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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다시 톰죽 켜서 클리어


소환사는 초중반만 잘 버티면 후반부는 수월한듯

소환수가 전투를 담당하기 때문에 디버프가 거의 잘 안들어옴


다만 플레이가 무지무지 귀찮다는것

전투때마다 소환수들 다 불러내는 과정이 전투가 반복될수록 지겨워짐


막보 잡을때 엘란다르가 도망댕겨서 좀 고생했네

전 맵을 다 돌아댕기면서 잡았음

소환문에서 쏟아져 나오는 몹들하고도 어쩔수 없이 전투하고....


기본전술은 화염드레이크 연속으로 뽑고, 그다음 히드라 좀 뽑고, 그다음 릿치 뽑아서 적 화염저항깍고, 소환수폭발로 릿치 폭발....

간간히 할거 없을때 젤리 소환해서 평정 낮추고...

골렘하고 미노타 간간히 뽑고...

그러다보면 몹들 싹다 정리되어있슴


화염드레이크는 소환사의 알파이자 오메가임

따라서 피해증가는 화염, 물리

저항관통도 화염, 물리


프로디지는 첫번째로 군중속으로, 두번째로 에테리얼폼

프로디지 중에 황폐의소환술이라는 함정 프로디지가 있는데, 이거 소환사가 쓰기 좋겠네싶지만 그거찍으면 더 어렵다.

후반갈수록 저항관통이 없으면 대미지가 안들어가기때문에 에테리얼 폼 찍는게 좋음. 템으로 저항관통 다 맞췄다면 뭐 다른거 찍어도 되겠지만...


소환사 하느라 너무 노가다 했더니 당분간 톰죽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