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전 재활겜을 굉장히 수월하게 했기에 이번에도 편하게 풀릴 줄 알았으나 게임이 굉장히 꼬였음
지금까지 굴리면서 이렇게 오래 박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
파이터 마이트 2개고 뭐고 다 필요없이 그냥 실드 롤백하는 거 아니면 솔직히 좀 그렇다고 새삼 다시 느낌..
근데 뭐 사실 턴수나 젬 신경 안 쓰면 여전히 쉽긴 할거라 생각은 해
개인적인 체감은
함정 < 변경된 것 치명적이었고
네코마타 < 얘 너프한 거 아니었나? 난 이전에 쉽게 잡았던 기억 있는지라 롬로본 방에서 잡다가 진짜 기겁함
아무튼 개미 중갑으로 3만턴대 하나는 찍어놓고 싶었기에 좀 개같이 쳐박았는데 찍었고 땡
젬도 다 살려봤고
개고수 칼씀?
근접 신앙 플레이만 하기에 무조건 도끼 고정
개고수다 ㄷㄷ
턴 수도 시간도 놀랍네...
네코마타는 딜 조금 깐거랑 그냥 복사한거 사거리 깐건데 예전에도 보자마자 복사하고 복사한놈이 또 복사하는 개지랄하면 세레보브도 1대1지는급이라 노답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