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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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층
아크로뱃 좋다. 시어링레이 채널링에도 회피증가가 터지므로 안정성 증가(대부분은 프리즘을 쓰겠지만. 심지어 프리즘 터지기까지 기다릴때 뻐기기도 좋다)
4층 다털고 올라왔던 그 계단으로 내려가서 5층탐색. 만신전 발견 랏키~
(시프무나는 6~9렙에 믿는게 베스트다. 너무일찍믿으면 책선물을 이상하게 주고 너무 늦게믿으면 첫 책이 늦어짐)
시발
뭐...아직 늦지 않았으니 다시 탐색. 아티반지를 찾았으나 옵션이 그닥 무쓸모다. 초반 스텔스는 중요하므로(하지만 스킬투자 가치는 없다. 소모품 등의 사용이 극히 제한적인
초반을 넘기는 용도일 뿐이고 광역기 뻥뻥 터뜨리면 다 깨서 몰려오며 몹을 피하면서 다 때려잡지 않으면 안전보장이 안된다)
자동탐색 중에 다트 특수지형 발견. 디스정션 다트라 쿠라레급의 꽤 위험한 물건이다. 맞으면 여러차례 블링크되므로 프리즘 쓰기도 위험한 상황.
그래서 IMB의 진가를 확인할 때인 것이다. 전편 38번째 사진에서 전이술을 올리기 시작했으므로 지금은 안정화된 상황
IMB로 몬스터나 지형에 충돌할 경우 스턴상태로 1턴을 놓치므로 반격받지 않고 계속 타격 가능하다.
나머지 둘은 딸피상태로 벽에 밀려있는상황. 문을 닫아버리고 곧 문이 열리면 바로 IMB로 마무리
한대도 맞지 않고 풀피상태로 모두 정리했다. 디스정션다트는 희귀하고 성능도 쿠라레급이므로 모두 챙긴다
(둘다 스텔스나 투척 스킬 안찍고도 준수한 성능을 보장하는 다트속성이다)
맨 처음 실험대상으로 이구아나에 던져본다. 60퍼 정도 명중률에 딜이 괜찮게 나오며 멀리 블링크되서 카이팅에도 좋다
재밌다
오크떼 발견. 지금쯤이면 사제 법사는 프리즘으로 매우 간단히 처리 가능. 스마 이런거 안날아오게 프리즘 깔고 벽뒤로 숨는 식으로. 프리즘 범위가 넓으므로 적 경로를 예상해서
깔면 더욱 좋다
오크전사. 넉넉히 프리즘 두개깔고 폭사
전이술 4까지 찍혔으면 스캐 콘쥬는 11까지, 파이팅 발동은 9까지 찍어준다
말벌, 애더.
마나 충분하고 거리도 있으니 프리즘으로 카이팅
폭발. 프리즘은 길막에도 좋다
섀도임프. 그냥 지나가는 잡몹
럭키 이레디엣. 콘쥬 알케미가 단단히 찍혀있으므로 지금 현 타이밍에는 파이어볼보다도 유용한 마법이다
6층 마무리하고 7층 고
켄타가 근접해왔다. 개활지 7칸 거리에서 만나면 까다롭지만 지금은 근접상황이라 시어링레이 및 이레디로 대응가능하고 뭣하면 목질화랑 다트 쓰면서
대처 가능해 별로 안무섭다.
소음 듣고 다 몰려온다. 마나 상황 봐가면서 계단위에서 계속 농성하자
킬러비. IMB+프리즘으로 걱정없이 벌레컷
마나가 이제 말랐는데 개구리 소리가 또 들리므로 일단 올라가서 마나리필
다시 내려왔다.
이판은 진짜 운이 좋은 판이다. 파이어볼 겟
이걸로 켄타, 사이클롭스 등의 원거리몹 걱정은 없다
원래 파이어는 아까 찍은 스킬들 다 목표치까지 찍히면 올리는데
이번은 파이어볼이 일찍 나왔으므로 파이어까지 같이 올린다
겹경사, 시프무나 제단 발견
워핑완드. 매우좋다
제레미야 발견. 스타더스트 오브가 매우 탐이 나는구나
아직 발각이 안되었으므로 뒤로 빠진 뒤에 아래 벽을 통해 접근한 뒤 프리즘을 깐다. 바로 옆에 깔면 깨므로 한칸 옆에
경험치가 들어온 것으로 폭사 확인, 이제 오브는 내 거야
아까 감정 스크롤처럼 가장 많은 수량의 스크롤을 써본다. 빈도는 텔포가 감정 다음으로 잘 나온다. 이번에도 예상대로 텔포가 확인.
텔포감정할때는 풀 탐험된 던전에서 하도록 한다.
사진개수제한으로 다음장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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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블래스트 조아효 - dc App
쩔어~~
아주 안정적이군
정성 연재글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