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7렙찍은 적마도사 반신족도 판데모니엄에서 죽었고
얼마전 25렙쯤 찍은 연금술사 반신족은 어비스에서 죽었고
이번에 24렙 찍은 대지술사 반신족도 판데모니엄에서 죽었다
그냥 조트의 룬이나 먹고 튈걸 그랬나. 그게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27렙찍은 적마도사 반신족도 판데모니엄에서 죽었고
얼마전 25렙쯤 찍은 연금술사 반신족은 어비스에서 죽었고
이번에 24렙 찍은 대지술사 반신족도 판데모니엄에서 죽었다
그냥 조트의 룬이나 먹고 튈걸 그랬나. 그게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반신은 폼하는게 맞지 딴놈들은 신앙빨로 비빌만한데
필수는 아닌데 안할이유가 없는
장검이면 석상 법사나 힘무기면 이끼폼 쓰면 될 듯
변신하면 엄청난 이점이 있음? 저항도 싹다 맞추고 ac랑 방패도 있었는데도 죽는데, 마나가 무한으로 생성된다거나 체력이 0으로 떨어져도 안죽는다거나 그정도의 이점이 있나
올룬 구간에서 ac랑 방패 무시하는 피해가 대표적으로 토먼트랑 뎀네이션인데 리치폼이 토먼트랑 돌연변이에 면역을 줌
석상은 토먼트 저항있고 리치폼은 토먼트 면역임 토먼트는 현재 체력에서 50퍼센트 까이는 마법인데 그냥 헬이나 판데에서 피 까이면 대부분 이거때문에 까이는거고 음저로 35퍼센트까지 줄일수 있긴한데 그래도 존나아파서 석상이나 리치폼 유효함
리치폼 쓸 수만 있으면 좋은데 반신 적성으로 리치폼까지 가려면 포기할게 너무 많을걸 지능이 높으니까 강령올려서 데도같은걸 쓰는게 나을듯
사실 반신족하면서 항상 문제가되는건 마나임. 어비스에서 죽은 연금술사도 어비스에서 연전을 계속하다가 마나 다 떨어지니까 할게없어서 죽은거고. 이번 대지술사도 스펠캐스팅만 거의 25를 찍어서 마나는 78정도 있었는데도 결국엔 모자라더라. 그런것도 해결이 되려나
마나는 피의 승화로 체력빨아서 채우는거 말곤 답없지
마나 딸리는건 그런 수단을 얻는 것보다 소음 관리를 잘하는 게 더 중요함 적이 보이자마자 냅다 섀터 같은걸 갈기지 말고 적당한 규모의 적이면 서비터(+레후딥), 냉장고같이 조용하고 마나 효율 좋은 스펠을 써서 한 타임에 상대할 적의 수를 줄이는게 좋음
아니면 벌집폼 쓰고 피승화도 채용하면 마나 넘치긴함
순수전사로도 깨니까 필수는 아닌듯
필수는 아닌데 둘중 하나 없으면 엄청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