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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도 그럭저럭 살만하네


일단 존나 교외라서 근처에 바퀴벌레 바글거리는 과수원이랑 벌집 있는데 저만큼 안정화 될때까지 단한번도 집 근처에 적이 나타난적이 없음


어떻게 운나쁘게 개내들이 오려고 해도 주변 숲에 있는 오리나 주머니쥐 이런 애들한테 어그로 끌린 덕분인듯?


스타팅 시나리오는 피난을 놓치다에서 서점 걸림


덕분에 시작 npc 대충 책 팔아먹고 가방 얻어서 도시밖으로 빤스런칠수있었음


도시 외곽이랑은 10타일 차이나는데 그래서 평범하게 매트릭스 얻고 바닥에 깔고 자다가 조금씩 긴빠이쳐서 저만큼 만든듯


주변에 딱히 차고에서 연장통 나온건 없었지만 dly 이론 이런거 보면서 알코올 충전식 납땜기 만들고 태양전지 많은 집에서 태양전지 가져오고 오토바이에서 중형 베터리 떼오고


이런식으로 적절히 두뇌풀가동해서 기초 전기 인프라 완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