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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S의 0.34 버전에서 판데모니움 무한 뺑뻉이 구조의 개편이 예고되었는데,
아직 개편이 요원한 상태이기도 해서, 풍래의 시렌6을 공략해보려고 함.
혹시 풍래의 시렌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다면, 시렌6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함.
특히 시렌5의 게임 시스템에 관련한 진입 장벽이 시렌6보다 상당히 어려우므로,
시렌5보다 시렌6을 먼전 시작하는 것을 더욱 추천함.
DLC로 새로운 던전인 '초・신수( 超・神髄 )'가 추가되기 전까지는 최고난도 던전이었던 '또아리 섬의 신수( とぐろ島の神髄 )',
이 던전을 클리어하지 않으면 '초・신수'에 입장하는 것이 불가능함.
이제 다음 목표는 드디어 '초・신수'다.
아래의 내용은 부수적인 감상 내용들의 모음임.
33층 큰 방 몬스터 하우스에서 황금색 신기가 3개나 보여서
조기 탈출하지 않고, 소모품을 대량 투입해서 확인해보니
3개 전부 성능이 쓰레기였음.
56층 캇파가 던진 '아픔 나누기의 지팡이'가 명중해서 발생한 대미지 효과의 경우,
방패의 방어력을 무시하는데다가, '배틀 카운터의 방패' 인의 반격까지도 효과가 적용되는 것을 처음 경험해서 급당황.
< 상점털이 장면 >
22층 상점 토도의 항아리.
48층 상점, 번견(경비견)이 있어서 '토도의 항아리'가 안 통함.
69층 상점 토도의 항아리.
< 근절 순서에 대한 감상 >
42~49에서 출몰하는 잇텟츠 전차를 대비하기 위하여
60~64층 위험 몬스터들의 단체 정모 현장.
'게이즈 피하기 방패'인, ''니기리 피하기 방패'인은 있는데,
'저주 피하기의 팔찌'와 '튕기기 피하기의 팔찌'가 없는 상태.
수면, 니기리, 레벨 다운 등 온갖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해골 마천,
착용중인 장비(방패,근접 무기,팔찌)도 튕겨내는 사범(튕겨진 도구가 동료나 몬스터에게 명중하면 그 도구는 소실된다.)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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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