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진이 웹쪽 만지고 있는데 그거때문에 꼬였음


자꾸 본인이 좋아하는 최신 프레임워크(타입스크립트, Vite 번들러, 리액트 등) 도입하려고 누구 한명이 밀고있는데


내가 호환성 관점에서 별로고, 그 프레임워크들 나중에 진입장벽 되거나 똑같이 잘 안쓰게 될 수 있는 운명이라고 의견냈는데, 씨알도 안먹힘


내가 이거때문에 싸우고 있을 시간이 없고, 걔가 시간내서 개발하고 있는거라 방향은 못 바꿀 듯


코드베이스 최신화하려는건 이해하는데, 


얘가 하는 작업 완료되면 확장모듈 못쓰거나 다시 개발해야할 수도 있음


일단은 확장모듈이 호환이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았다고는 하는데, 장기적으로 다른 방식 찾으라고 일방통보 받았고


다른 서버에 설치하는 방식은 이제 못 쓰게 될수도 있을 듯 (내년 초쯤에 이 PR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


관련 논의가 궁금하면 IRC 데브채널 히스토리 보면 됨... 다 설명하기가 힘드네



오늘은 얘가 라이브 서비스 담당하는 어드민 조율 안하고 푸시해서


다운된 서버도 있고, 우리 서버는 후킹 기반으로 작동하는 확장모듈이 이런거에 민감해서 로딩이 안 되고 있는 상황


안해도 될일을 만드네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