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지
허허벌판의 버려진 헛간
잔렉에 시달려왔어서 오히려 좋은 입지라고 생각
Z축에 아무것도 없음
이사후
현재 좌표
여기에 2층에 채광창 깔고 플랜터로 채소 재배할 예정
여긴 첫번째 집이었던 곳인데 총 얻고 탄약 양산 시작한뒤로 주변 청소해서
z축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렉 걸리던데 이유를 모르겟음.. 짐작컨데 숲 근처에 먼가 자연생성되는 팩터가 있어서 그거 같이 계산하느라 턴 버벅거리는건지
옆에 포탈에서 뭔일 일어난건 아닌데 하루간격마다 빠른저장해야 잔렉이 풀리는게 있어서 불-편해져서 이사함
결과는 만족스러움 cbm으로 전력망도 추가했고 천장 뚫린곳도 막고
스타팅 지점과 진출로
저기 화살표 방향으로 가던도중에 보급 떨어진거에서 총알 잔뜩 줍고 좀비잡다가 m4a1 얻어서 두뇌풀가동해서 좀 오래 쓰다가 총알 ㄹㅇ완전 오링난 이후엔 아예 탄피 만들어서 사용중..
시작 대피소 6시 방향에 포탈보고 기겁해서 저 위로 올라갔는데 막상 하이드 공원 10시 방향에 또 포탈있는게 황당한듯
YO로 그냥 잡템 싹다 긁어도 널빤지 금속판 이런 것들은 종종 모자라서 버려진 차 해체하거나 해서 떼우는듯..
플라스틱 조각도 그냥 주변 작은 마을에서 플라스틱제 잔뜩 가져와서 해체하거나 해체후 헬기(차량)에 싣어서 오거나
우물 설치해서 물은 무한이고 채소는 심으면 되고 고기는 무스 잡아다 썰고 이럼 될듯
먼가 한-국은 생존주의(프레퍼) 하기가 모호한 나라인데 카타클에서라도 하니 좋은듯
이젠 옛날처럼 지하 농사가 무제한이 아니라서 거의 지상에서 까다롭게 정착지 골라야 되겠더라고
빈집 살 붙이는 재미가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