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명중률 낮은 트롤 전사로 방패들고
예전 콰짓 비슷하게 생긴 doom유발하는 몹 패봤는데
그냥 doom 존나 쌓이더니
100프로 찍고
계속 약체화 되더니 죽어버림
포비아(8) 찍혔는데
둠이라는게 해소할 방법도 없는데 확정적 죽음은 좀 쓰레기 같음
예를 들면 오우거는 물살 독딜이 답이라던가
댓가로 시체나 맛동산 혹은 초반 큰 경험치를 받는다는
보상이 준비된 리스크잖음
근데 둠 유발 초반몹은
리스크는 약화된 그라인더면서
경험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해소 방법은 몹잡기 뿐임
근데 몹으로 둠유발이 또나옴
대응을 어떻게 하라는건지
그게 매력이 뭔지도 모르겠음
초반에 둠이 왜 나와야 되지?
초반유저에게 약화된 어비스나 약화된 지옥꼬장 경험시키고 싶은건가?
난해한 부분이라고 봄
이겜은 몹잡는게 아니다라는걸 알려줌
이속만 평범하거나 느려도 걍 도망가는데 또 빨라
ㅋㅋㅋㅋ ㄹㅇ
게임이 대놓고 원작자가 만들어 놓은 15룬의 길은 외면하고 3룬 스피드런/연승과 그 견제에만 득달같이 기울어 있음
본문이랑 관계 있는건가 그게
인접한 벽 1개당 슬레이-2 보고 머리 탁 쳤음
drude 그새끼는 좀 문제있더라 7층 전후로 나오면 괜찮은데 가끔 ood로 3층쯤에서 나오면 답도없음
그 경우 외에는 뭐 괜찮은 리스크 시스템이라고 봄
적절한 밸런스 조정이 어려운듯
솔직히 드루드는 좀 수정 필요하다 생각함
무지성 돌연변이보단 둠이 좋아 나는 - dc App
짐굴 까마귀 빈도 좀 늘리면 Doom 시스템에 대한 튜토리얼 몹은 충분한 거 같은데 그냥 빨리 때려잡기 외엔 대응책도 마땅히 없는 드루드 같은 몹 넣은게 이해가 좀 안되긴 함
이건 어느정도 동의. 둠 거는 몹들은 회피랑 이속이 낮은 대신 공속이 빠른 식으로 갔어야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