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ㄹㅇ 이건 뒤졌다 싶은 순간 갑자기 휙하고 풀피 되고 그러네 ㅋㅋㅋ

진짜 질기긴 하더라


아니 ㅆㅂ 근데 피가 왜 이만큼 차는지를 모르겠어서 매번 개쫄림

특히 마지막 희망 지하 묘지에서는 진짜 전투 개오래했는데 빨피 한 대여섯번 될 때 마다 식은땀 질질흘리고 존나 기도함


멜린다 구하러 가는 어두운 지하실 거기는 악명이 자자해서 덜덜 떨었는데 오히려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

강제 텔되는거 될 때마다 깜짝 놀라기는 했는데 막상 뒤지기 직전까지는 딱 한 번 감.


느낌이 좋은데 

이번에 ㄹㅇ 엔딩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