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리틀 가든에서 가구 소매치기는 안되는데 구성원 소매치기는 된다는 글을 봐서
돌맞거나 위치이동하다 걸릴위험 없는 중반부 이후에 리틀가든에서 소매치기나 연주 수련하는게 유효한 전략인가?
연주는 될 것 같은데
소매치기가 주변 인원에 비례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누가 보고있으면 경험치 더많이 주는건 확실한데 그냥 유무 체크만 하는건지
문득 든 생각인데
리틀 가든에서 가구 소매치기는 안되는데 구성원 소매치기는 된다는 글을 봐서
돌맞거나 위치이동하다 걸릴위험 없는 중반부 이후에 리틀가든에서 소매치기나 연주 수련하는게 유효한 전략인가?
연주는 될 것 같은데
소매치기가 주변 인원에 비례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누가 보고있으면 경험치 더많이 주는건 확실한데 그냥 유무 체크만 하는건지
아니 그냥 훔친물건 가치였나 무게랑 상관있었을걸? 내가 잘 못 알앗을수도 있으니 나중에 가구같은거 훔칠때 한번 확인은 해야겠네 내가알기로는 주변에 사람 있으면 오히려 발각당할 확율만 올라가고 이득은 없음 주변엔피씨는 적대면 어차피 공격상태니 상관없지만 흰색이나 파랑은 일정확율로 눈치채고 고함치면서 공격함 은밀이 높으면 엔피씨들이 시야범위에 있어도 눈치체고 공격할 확율이 줄어듬 큰차이 있는거 아니면 카르마 깍이거나 걸려서 훔치기 실패하느니 그냥 텔포로 다 날려버리는게 더 나을듯 연주는 엔피씨들이 많고 저렙들 많은곳이 초반 수련에 유용 고려할게 많아서 따질조건도 많은데 그냥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연주렙이 어느정도 오르면 렙이 낮은것보다는 높은 애들이 효율과 수련면에서 좋아짐
물론 본문에 말한대로 리틀 엄청잡아서 리틀가든에 빽빽하게 풀어놓고 연주수련하면 엄청 좋을거같긴한데 리틀 그정도로 잡아올수잇는 노가다가 되어 있을 시점이면 꽤나 후반일거라 노리고 하기엔 힘들고 기억해둿다가 써먹는 정도로는 훌륭한 팁일듯함 다만 말했듯이 어느정도 레벨이 오르면 레벨높은 관중이 필요한데 고렙한 두마리보다는 그냥 평균렙이 높은게 성장이나 수익이나 더 안정적이라 연주퀘 뺑뺑이보다 효율이 좋을거라 장담은 못하겠음 물론 연주퀘는 이리저리 돌아다녀야하니까 수련만으로 따지면 편의성은 더 높겠지만 굳이 할거면 악기는 여러개 준비해 악기하나로 주구장창 연주하면 관객호응도 낮아지고 실패율 계속 올라감
훔치기 수련은 영지 위험도가 높은 상태에서 쳐들어온 고렙몬스터를 멥 편집으로 고립시키고 매일 하나씩 훔치는게 여로모로 쓸만하긴함 영지 외관이 거지 같아지는게 단점이지만 엔피씨는 하루에 한번 아이템을 생성하고 회계사 비서같은 특정엔피씨는 인벤에 책이나 스크롤이 없으면 더 짧은 간격으로 스크롤이나 책을 재생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