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위험하다 느끼면 진짜로 땀까지 흘려가며 고민 했는데


이제는 무슨 상황에 놓이건 대충 이러면 되겠지 하게 됨 그 때 그 긴장감이 안 생겨


덕분에 지금은 클리어는 무슨 시발 매번 서브던전도 못 가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