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실패나 성공이나 수련 경험치랑 별개로 실패해도 끝까지 연주하는거 피트는 껐다 켯다 못하기엔 좀 번거로우니 인첸트가 적절할듯

속성 붙은 악기들고 전장의 음유시인이 되어서 연주 디버프를 뿌리고 다니는거

지금도 키즈아미 믿고 하면 재미는 있을거 같은데 기승이나 기생 때문에 어그로 끌려서 연주끊기고 그럴거라 애매하네

아니면 연주속도를 올리는 인첸트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