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중인 모듈형 컴뱃아머 헬멧이 일으키는 버그 수정
메탈마스터, 키친마스터가 작동 안되는 버그 수정(새로운 코드 적용)
제조사별로 나누어진 컴뱃아머
의뢰알선단체의 용병 허브에서 파츠를 구입하거나, 의뢰 보상으로 얻거나, 숨겨진 설계도를 얻는 방식으로 획득 가능함
- 스파르탄은 밸런스+힘. 국밥 그 자체. 밸런스, 표준, 택티컬 지향함. 디자인도 각지고 투박한 직선 위주임. 제일 무난하고 튼튼함.
- 마르텐사이트는 스파르탄한테 밀리는 콩라인이긴 한데 가성비랑 신뢰도로 승부함.
- 한화는 포격+중장갑. 화력 덕후들. 스파르탄보다 더 무거운 중장갑에 포격 몰빵임. "모든 제품은 포격을 위해 존재한다"가 모토인 미친놈들. 마감 좋음.
- 보잉은 밸런스+에너지. 스파르탄 라이벌로, 기술력 과시하는 놈들이라 하드라이트나 에너지 병기 주력임. 몸통의 출력이 좋으며 호버링 기술도 씀.
- 래티튜드는 경량+고기동. 프레임 자체가 이속 뽀나스를 제공하고, 다리 파츠가 핵심임. 들 수 있는 무게가 얼마 안 되는건 감안하셈. 기동성 중시하면 얘네 거 쓰면 됨.
- 레이시온은 특수전, 암살 특화. 지속력은 조루지만 순간화력 쎄고 출력이 좋음. 치고 빠지기 딱임.
- 리브텍은 하이-밸런스형.
- 아라가네는 근접전 전문.
- 오리온 연구소는 저항력 및 탐사 특화.
또한 2세대 컴뱃아머 시스템은 기존이랑 다르게 이번엔 모듈화 빡세게 들어감.
여기저기 물어보고 제미나이 괴롭히면서 머리를 싸매고 싸매다가 결국 이렇게 확정함.
유감스럽게도 gun_mod를 활용하는 부품 개조 시스템은(총기 개조부품 달듯 히트싱크, 강화 관절모터 등을 달아 튜닝하는거)
아직은 게임으로서 많이 모자란 우리 카타클 자체의 한계로 실패함 따흐흑
- 헤드: 센서랑 OS 담당 (백병전, 사격, 방어 등 스탯 보정)
- 바디: 방어력이랑 제너레이터 (전력 회복이랑 효율 담당)
- 다리: 기동성 (이거 중요함. 다리 모양 따라서 연속 대시, 비행, 돌진, 시즈모드 다 됨)
- 어깨: 미사일, 캐논, 스텔스 등등 확장 무장 달아서 떡칠 가능
어깨 미사일 모듈 및 어깨 캐논 장착샷
컴뱃아머 풀 프레임 예시들
어깨 무장들의 예시
위 짤은 미사일들이고 중간 짤은 하드라이트 실드, 아래 짤은 어깨 그레네이드 런처다
미사일은 주문 사용으로 플레이어 주변에 흩어져 소환된 다음 곧이어 적을 향해 빠르게 자폭돌진하는 형태
하드라이트 실드는 지속형, 순간방어형으로 나뉘어질 것임
지속형은 일정기간 키고 있어도 전력소모가 순간방어형보다는 착하지만 방어력이 아쉬움
순간방어력은 1~2턴간 반무적 상태가 될 수 있지만 전력소모가 극심함
체급별 용도별로 다양하게 변주를 주는 버전을 내서 입맛에 맞게 쓸 수 있도록 할 것임
공허 에너지 투사기/EM 펄스건/실탄 총기류
이 또한 컴뱃아머 파츠처럼 의뢰알선단체의 상점에서 구매가 가능함.
새로운 컴뱃아머 시스템에 맞는 다양한 총기류 또한 필수사항임
공허 에너지 투사기는 '트루뎀'을 입히는 강력한 무기지만, 특수무기느낌이라 범용적으로 쓰기에는 힘듦
EM 펄스건은 펄스라이플, 펄스머신건, 펄스캐논으로 분류되는 전기총임
[배경설정(극히 일부임)]
- 몇 십년 전부터 초거대 기업놈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을 더 효율적으로 갈아버릴까" 고민하다가 살인 레고 시스템을 만듦.
그것이 바로 2세대 컴뱃아머임.
- 2세대 컴뱃아머는 모듈화 시스템으로 기동성, 방어력, 파괴력 삼위일체의 강력함을 선사하며 단신이나 소규모 정예부대로 전장을 쓸고 다님
- 전투기의 속도로 전차급 화력을 쏟아붓는 이 장착형 인형병기 앞에서 기존의 전술이 무의미해짐
- 레이더만 보고 딸깍 슈웃 하는 시대는 상황이 급변하는 새로운 전장에서 사장됨. 전략보다는 전술이 더욱 빛나는 시대가 도래함.
- 대격변 터지기 몇 년 전부터 등장한 2세대 컴뱃아머로 인해 전쟁 메타가 바뀌면서 기업들이 난리 쳤었는데, 결국 대재앙 터지고 다 망함.
- 핵심 인력들은 준비된 궤도 엘레베이터를 타고 하늘 위의 비행도시로 도망쳤고, 남겨진 자들은 흩어지거나 전부 뒤짐.
- 지금은 살아남은 초거대 기업의 뉴잉글랜드 지부 잔당들이 중소 규모 공동체 이루고 있는데, 겉만 기업이지 실상은 기술력 쩌는 원시 부족들끼리 미국 땅따먹기 하는 막장 상황임. 비즈니스 파트너 그딴 거 없고 이익 앞에선 바로 통수 치는 관계다.
- 플레이어는 열심히 폐지를 줍다 의뢰알선단체의 용병으로 전직하고, 기업에서 주는 임무를 수행하며 XEDRA의 잃어버린 기술과 기업의 더러운 비밀을 캐내는 것이 주 내용임.
- 아무튼 기업들은 매우 강력한 플레이어를 이용해먹으며 상대 기업 기술을 훔치고 사보타주하고 정치질 하면서 자기네들이 패권 잡으려고 안달 난 상태.
람쥐모드 스토리, 설정, 시스템 짰다 지웠다 반복함
그 밖에 질문사항이나 답변 가능한 부분은 댓글에 적어주시면 최대한 성실하게 답해드리겠음
자주 신세 지고있습니다. 기업 이름 보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카타클리즘 세계관에서 대우그룹 해체안되고 외골격 슈트 만든게 생각나네
ㅋㅋㅋ오 알아보시네 그 외골격 슈트 만들던 보잉-대우 짬바 어디 안가고 더 미친걸 만들고 있음
@제윾 뭣이
깃헙 서버 아픈가 커밋을 못불러오네
모바일에선 멀쩡히 보이는데 멀까..
이제 이걸 입고 투닥거릴 몹만 있으면 완벽하겠다
적들도 플레이어 사양과 똑같은 2세대 컴뱃아머 입고 나올거임
공허물질에 잠식된 존나 강한 중장갑 돌연변이들과도 싸우게 될거임
다목적 무인전차, 거대 콥터 드론, 메크, 연구소 보안 시스템, 공허 몬스터 등등도 보스로 나올것임
끼요요옷!!
@제윾 안그래도 카타클에서 인간은 좀비들이랑 다르게 부위 체력 있다보니 이걸로 몹 만들면 개쩔지 않을까? 라고 글 쓸려고 했는데 ㅋㅋ
사실, 적대 npc를 넣기보다는 npc형태의 몹을 넣을 생각임 npc의 부위는 아무래도 우리가 노려서 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자꾸 머리몸통 말고 딴데 계속 맞으면 혈압오르고 npc ai도 멍청해서 차라리 몹으로 만드는게 낫다고 봄
@제윾 이러언
게다가 몹은 가능하지믄 npc는 '주문 사용'을 할 수 없음 다시말해 우리처럼 캐논 발사하고 유도미사일 발사하고 연속 대시 치는 건 몹이어야 가능하다는것임
@제윾 진짜 무쓸모였네...
BPG의 아크반응로는 근본적으로 패시브 전력생산을 할수없다면 따로 디버그 발전기의 디버그늄처럼 영구전력 플래그 달린 자원을 추가한 후 적용해서 영구발전기로 만드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1. 패시브 전력생산 가능함. artifact_data에 recharge_scheme으로 넣으면 됨. 이렇게 해서 여러 종류의 컴뱃아머 제너레이터를 만들 생각임 2. 영구전력 괜찮을듯
이걸 활용할 던전이 잔뜩 추가돠야 하는데 역시 이건 아이템 추가하는거에 비하면 혼자하기 힘들긴하지..
격자에 슥슥 그려서 json으로 뚝딱 만들어내는 툴이 있긴 함
오 ㅅㅂ 바로 하러가야지
@제윾 근데 하던판에 덧씌워도됨???
ㅖ 버그픽스라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