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계속 죽고 죽으면서 플레이해본 바로는



초반에 주어지는 소환마술로 버티다가 두 번쨰로 얻게 될 임프로 진행하다가 이누가미가 열린 시점에서 임프 + 이누가미로 계속 진행하다가 깜짝악어나 공룡알, 이후 마법책으로 상위 주문 배우기.... 이런식인데




제일 잘 됐을 때가 깜짝 악어를 배우고 나서 바로 얼음짐승 마주하고 게임이 터져버렸습니다.



제일 크게 느끼는 건, 절대로 소환술만으로는 진행이 안 되고 다른 부가요소가 필요할 꺼 같은데



무기를 들자니 무기도 잘 안 맞고, 그나마 창으로 소환수 뒤에서 공격하는게 최선이었는데 이마저도 초반에야 데미지를 좀 주지 후반을 가면 데미지도 안 들어가고 이누가미도 못 버티고


다른 마술을 배워볼까 해도 일단 마법책을 주워도 다른 학파라 실패확률만 높고(제일 낮았던 게 26%?) 쓰기도 애매하더라구요.



물론 제일 큰 건 실력이지만(좁은 골목에서 1:1 유도 등) 죽는 거의 대부분의 상황이 복도에서 처치하고 나서



이제 좀 나가볼까, 하면 넓은 광장에 여러 마리의 몬스터한테 걸려서


도망치면서 소환해도 바로 앞에 소환도 안 되고, 어그로도 소환수 쪽으로 안 끌리고 소환수는 따라온다고 제대로 공격도 못 맞추고 맞으면서 도망만 치다가 죽는 경우가 젤 많았는데



이 초반을 도대체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감이 안 잡힙니다.




부디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