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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 시작한게 작년 11월이었는데


드디어 그레이터 까지 달성함


사실 정말 여러조합이 아니라 컨져러 + 종족 , 딥엘 + 직업


요느낌으로 민 조합이 좀 많아서 온전히 그 직업 종족 신앙을 다 썼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음


마지막 남은게 카오스 나이트였는데


좀 진짜 ㅈ같았음 딥엘로 하기엔 좀의 꼬장을 버틸수가없었고 트롤은 초반은 잘 밀었는데 중후반에 쌘몹 대량으로 소환하면


대처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결국에는 문어로 초반에 배신때리고 고자그 믿고 달렸음


배신때려도 좀바자 갔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판은 어느새 좀꼬장이 없어져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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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점은 문어가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