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발견되는 건물 형태임 출입구는 봉쇄되어있고 시체 옆엔 총과 1개의 탄피가 남아있음 이걸 통해 생존자가 문을 막고 농성하다가 희망을 잃고 총으로 자살했구나 하는 스토리가 연상됨 이 경우 자살에 사용된 총기는 샷건이고 탄환은 슬러그임 즉 생존자는 슬러그를 장전한 다음 자신한테 격발한 게 되어야 함 근데 슬러그는 그 특성상 샷건에 오직 1발밖에 장전하지 못함 그리고 시체 옆 샷건엔 슬러그가 장전되어 있음...
슬러그 1발밖에 장전안댐??? 5발 들어갈텐데 ㅋㅋ?
??? 내가 썼던 총은 1발밖에 장전 안됐었는데 설마 버그였나
아 한번에 하나씩만 장전할 수 있는 거 산탄총에 꽤 많긴 해 ㅋㅋㅋ 그래도 꽉 찰때까지 계속 삽탄 가능하다
ㄴㄴ 벅샷은 5개 들어가는데 슬러그는 1개만 들어갔었음 더 이상 안들어간다 하면서 말이야
??????? 같은 총인데도 그랬어??? 어느 총이 그랬어? 개십버그같은데...?
좀 돼서 잘 기억 안남... 근데 게임 하면서 종종 에러화면 꽤 떴으니 뭔가 같이 건드려진게 아닐까 그거 외에도 거래 버그라던지 좀 있었거든
실제로 슬러그탄이 산탄총에 한발만 넣을 수 있다는거임? 뭔가 말이 안되는데
나도 겜 할땐 장전 안돼서 그러려니 했는데 윗댓글 보고 생각해보니 이상함
아냐 잘 됨
버그였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