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저택 챌린지라는걸 하는 꿈이었음
좀비랑 뱀파이어로 가득 찬 저택을 동료를 하나 둘 모아가며 공략하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챌린지였거든

근데 NPC들이 그냥 지맘대로 움직이더니 좀비들 어그로를 전부 끌어서 비명좀비랑 산성좀비 부머좀비 등등의 좀비로 온 맵이 가득차고 렉걸리면서 탭만 누르다 죽는 카타클스러운 전개 되더니 끝남

왜 이런 끔찍한 꿈을 꾸는거지
최근에 카타클 손도 안됐는데 카타클 같이 끔찍한걸 꿈에서도 봐야한단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