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을 찾아봐도 게임이 워낙 방대에서 단편적인 정보일뿐이고
결국 무엇을 해야할지는 스스로 알아가야 하는데
이게 백미임 ㄹㅇ..
예를들어 당장에 먹고 살기위해서
A를 배우고 A1에서 A10쯤 진행하면
사실은 B라는게 A에 포함되어 있었고
부랴부랴 B도 A와 같이 B5쯤 진행하면
전혀 다른 C도 실은 B에 포함되어 했었다는걸 깨닫게 되는 그런 느낌임
공략을 찾아봐도 게임이 워낙 방대에서 단편적인 정보일뿐이고
결국 무엇을 해야할지는 스스로 알아가야 하는데
이게 백미임 ㄹㅇ..
예를들어 당장에 먹고 살기위해서
A를 배우고 A1에서 A10쯤 진행하면
사실은 B라는게 A에 포함되어 있었고
부랴부랴 B도 A와 같이 B5쯤 진행하면
전혀 다른 C도 실은 B에 포함되어 했었다는걸 깨닫게 되는 그런 느낌임
예시가 마치 산소미포함 같군
비슷한듯 ㅋㅋ
산미는 깨닮음이 늦으면 듀플 죽어나가다 뉴게임이지만 엘린은 늦든말든 그냥 해도 된다는것 다만 종족이나 직업피트 같은거에서 탐나는게 생겨버리면 수십 수백 시간한거 버리고 갈아타야된다는 함정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