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어서 계속 올리는 뻘한 스크린샷들.
제일 긴장되는 순간... 빨리 물약 던져서 적신 다음에 두들겨 패지 않으면 내가 죽음.
확실히 광선계 마법이 일자로 쭉 나가는 게 볼만한데 문제는 횟수가 너무 적게 붙음.
택배 남용의 결과... 돈도 별로 없는데 박스 욕심에 너무 많이 보냄.
임시 우물로 근처 마을에서 정수기를 가져왔습니다. 저것도 물 다 떨어지면 아무 포션 섞어서 다시 쓸 수 있음.
마이크는 훌륭한 무기지.
초반에 좋은 갑옷...이지만 재질이 문제로군. (화염 내성이 중요해서 비늘, 철, 젤리 원함.)
수배자 였던 것. 등장하자마자 순삭시켜버림.
'말 소환 스크롤'이 나왔길래 공짜로 탈것을 주나? 했는데 '체스 말' 이었음.
근데 체스 말들 초반에는 세서 쓸만하네요.
이제 네피아도 쉽게 깨는 중. 근데 이 레시피 처음 나와봤네.
경품 추첨하다가 사망할 뻔... 무게가 430이네.
전에 주운 레어 유정란은 여행자네요. 심지어 나와 같은 언데드인데 도적임. 좋은 우유가 없어서 일단 묵혀 놓는 중.
이것도 처음 보는 방패다.
중간 중간 저금통에 돈 다 넣습니다. 나중에 급할 때 던져서 돈 꺼내쓰면 됨.
어느 노인의 공격 사유.
...농사 알바 하다가 실수로 우물 클릭. (세이브 로드 안 되는 모드.)
어차피 집에 변이 치유 포션 5개나 있어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것도 클릭 미스... 아니 고양이 도적 떼를 클릭해버렸어.
다행히 마법서 남아돌아서 그냥 하나 주고 떠났습니다.
...이 영양가 없는 음식은 뭐지.
... 마법 길드 추천서 가격을 까먹었었다.
열심히 노래 부르며 알바 뛰어서 샀는데,
고문서 책을 전부 미리 읽어버려서 (...) 공헌도 올리는 게 좀 늦을 듯.
스케치 구해다 주면 이제 그림도 주는군요.
...마을 비서들이 큰 문제입니다. (비서가 책 읽다가 몬스터 소환.)
드디어 첫 에테르 병... 다행히 처음에는 치료약 주는데, 이제부터는 리틀 시스터를 확보해야 할 듯.
...선생님 비늘로 주시면 안 됩니까?
이건 언제 주웠나?
동물 소환하면 족족 죽어나가서 (이전 순록은 삭제된 지 오래.) 새로 소환 계속 하는 중. 옆에 있는 고양이가 소환 동물을 쓰다듬기 바쁩니다.
빠른 임시 농사처 확보를 위해 신규 마을 뚫기 시작.
랜덤 상자에서 이런 게 나와서 (심지어 투명 몬스터라 포션 던져서 발견) 랜덤 상자 발송 금지시킴.
드디어 본격적인 돈벌이 양조통 제작.
...뒤엥 자폭 몹 오는 줄 모르고 자원 캤다가 사망.
밀린 가챠 돌리기.
아직 수동이지만 와인과 비료를 생산해서 슬슬 돈이 벌립니다.
베르니스 정리.
저는 언덕 싫어해서 광산 쪽만 산 남기고 다 평지화 시키는 편입니다. 맵 편집보드 사서 여기부터 박음.
드디어 마을에 마법사를 들였다. 감정과 마법서 구입이 쉬워집니다.
크리스마스날 쥬아의 선물.
산타 모자 사용하면 해당 맵의 모든 존재가 산타 모자를 써서 귀엽습니다. 다만 가끔 적인지 아군인지 잘 구별이 안 되요.
...내가 화염 내성 올리려고 철 램프까지 꾸역꾸역 만들 줄은 몰랐어요.
임시 거처와 헛간도 만들고 봄이 되면 농사와 벌목도 여기서 할 예정입니다.
이거 행운의 달이라고 주는건가? 하여튼 피트 포인트 상승.
요리하기 귀찮아서 생고기 수동으로 분배해서 먹이는 중.
슬슬 상인 길드도 뚫어 놓습니다. 전단지 배포 중.
꾸역꾸역 방어구 구해서 화염 내성 15 달성입니다. 이 때 부터는 박쥐 변신 안 해도 아마 햇볕 타격은 없을 겁니다. 화염 담요도 필요 없음.
실제 흡혈귀 시작 화염 내성은 -15이니 실제로는 30 찍음. (스크린샷 신앙 보너스 숫자 오타났네. 4X ->9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