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록용 잡샷들.
오랜만에 만난 원소 제단에 마법서 반을 바쳤습니다. (어차피 정착지에 공격용 마법서 모아둬서.)
식당도 만들었는데... 여기서 식사해야 효율 오르는 데 계속 밖에서 밥 먹는 1인.
첫 보스...는 망했어요. 저만 살아 남고 다 전멸. 빤스런 했습니다.
한 겨울에 유난히 우호적인 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곡괭이를 철로 바꿔주니 호박도 캐냅니다.
이제 이 정도 몹들은 그럭저럭 처리 가능해짐.
베르니스 아직 랜덤 박스 발송 못 막았더니 빵집 주인이 오셨다. 음식 사 먹기는 편할 듯.
오 영혼의 천 아이템. 망치로 쪼개서 영혼의 천 목재로 바꿨습니다.
아직 도둑 길드 안 뚫었는데 이걸 주네.
마법사 길드도 기술 배우러 가야 하는 데 이걸 주네.
오랜만에 팔미아 대사관 와서 가구 가챠 쇼핑도 몰아서 합니다.
아 이 씨앗 요정 마을에서 얻는 거였음?
드디어 봄이 되어서 베르니스에 임시 농장을 차립니다.
이건 만들었더니 레시피가 하나도 없음.
청구서를 어디다 뒀는지 까먹었을 땐 Ctrl + F 눌러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어요.
은도 캐주고... 근데 나 호위 퀘스트도 안 하는데 왜 여동생이 따라 붙지?
첫 보스전 두번째 시도는 성공... 했는데 동료고 소환 동물이고 죄다 사망.
나무도 심습니다. 캐러 가기 귀찮은 파루루 나무부터.
심해 던전도 생겼네. 나중에 호흡 포션 많이 만들어서 가야겠습니다.
베르니스 임시 축사. 우유나 많이 짜내렴.
아 이런 허리띠도 있구나. 근데 쓸모가 없음.
반짝이는 몹 = 내 식사... 약한 몹들은 내가 피 다 빨기도 전에 동료들이 죽여 놔서 오히려 적당히 강한 몹 나오면 좋아요.
창고도 짓고 밀린 낚시 중.
철괴로 조각 제작대에서 조각 -> 조각품 해머로 분해 -> 거기서 나온 철 목재를 또 해머로 분해 -> 그렇게 나온 나뭇가지로 철 낚시대 제작.
아직 대장장이 업데이트가 안 되었지만 이런 방식으로 갑옷이나 도구 제작은 가능합니다.
베르니스 효율은 별로지만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관광 가치 있는 거 다 몰빵하고 게스트 룸 만들어서 손님 받기로.
너의 피로 옷이 더러워질 것이다. (오늘 저녁 식사감.)
오... 절도 스킬 올려서 훔치려 했던 컴퓨터가 경품으로 뽑혔습니다.
오랜만에 오르비나 와서 역시 가챠 쇼핑.
이번 동물 소환으로 부른 흡혈 박쥐 전투도 탁월하고 컨셉에도 맞아서 선물 주고 동료로 들일까 생각 중.
슬슬 조련 기술도 올리려고 브러시 하나 제작해서 들고 다닙니다.
아 너희도 솔질 가능하니?
...팔미아에서 온천란 퀘스트 떴길래 아랫집 전자렌지에서 요리한 결과.
계란 폭발은 이번에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미안 집이 무너졌네?
아이스 박스 개조하러 설원 쪽으로 가는 중. 몹들이 딴딴하고 순간이동도 합니다.
...는 길 잘못 들어서 노이엘 왔네. 마더는 동물도 덮칩니다.
여기서 얻은 거라곤 경품으로 양봉 상자 하나.
가는 길에 두번째 에테르 병 발생. 일단 그냥 놔둡니다.
아 이런 개조도 있네요... 여기서 해초라도 기르나?
캬 이래야 아이스 박스지. 7칸 늘어버리니 속 시원하네.
이왕 온 거 동전 다 털어서 마사무네도 한 자루 샀습니다. 방패는 초반에만 쓸만해서 지팡이+카타나 쌍수로 갈 까 생각 중.
마법사 길드도 뚫어서 동전 털어 스킬 좀 올려보기.
고양이가 왜 이리 안 죽나 했더니 네임드였다.
관광 상품 다 옮겨 놨더니 흡혈 박쥐가 소감을 남깁니다.
정수기 물 떨어져서 아무 포션이나 섞어 쓰는 중. 아니 행운 제단 두 번이나 썼는데 소원이 안 빌어져.
수중 호흡 포션 만드는 법 : 빈 병이나 중화제를 산호로 만들면 됩니다. 중화제는 손이 많이 가서 그냥 빈 병을 산호 조각으로 만듬.
중화제가 아마 멧돌로 흙+포션 =점토 -> 직조기로 점토 + 나무 껍질 2개 =제텔 -> 멧돌로 제텔 + 속성 효과 재료로 제조 해야 하는...
베르니스 광산 들어왔는데 입구에 바로 원소의 제단이 있다?
이건 죽을 만하지.
처음 보는 몬스터네. (이 이상 플레이를 못 해봤음. 출시 이후에 아파서...)
아 저주 뿌리는 몹이었네. 어차피 정착지에 저주 해제 지팡이랑 스크롤 쌓아뒀음.
내 흡혈 박쥐... 텔레포트 덫 밟고 사라지더니 근처의 핫 가이 (자폭 몬스터)에게 폭사 당했음. 지못미. 흔적만 남았습니다.
넘 재밌게 잘보고 있슴! 계속 올려줄 수 있을까
제 건강이 된다면요.
가격 비싼 파루루 나무
전자레인지에 달걀 돌리다가 폭발해서 집이 날라가? 쥰내 웃긴겜이네 ㅋㅋㅋㅋㅋㅋ
요리스킬에 비례해서 데미지가 증가함 요리스킬이 충분히오르면 대부분의 엔피씨를 일격사 시킬수 있음 즉사보호를 받는 버프등을 받고 마을에서 태러하면 고유엔피씨의 트로피나 드랍품을 얻는데 써먹을 수 있음 ㅋㅋㅋ
절도를 배웠으니 도둑길드 가입을 위해 카르마를 깍아야하는데 미실리아에 붙어있는 상인길드와 델핀 도적길드의 종이나 면 재질 짐들이 가벼우니 훔쳐서 팔아치우면 카르마 깍을겸 용돈벌이로 써먹을수 잇음 또 포츈벨 객실들에 각종 가방(가볍고 용략은 가장 현재 들고 있는 상자들과 동일 35칸)들과 나중에 고급템제작에 필요한 지구본이나 곰인형들이 있으니 텔포완드 몇개 들고가서 방안에 엔피씨들 쫓아내고 훔쳐가면 초반에 굳이 종이 망치질이나 재봉을 올려서 가방레시피를 구할필요가 많이 사라짐 가방안에 물품이 들어 있으면 물품 먼저 훔치고 가방을 훔쳐서 가방마다 2~3번쯤 훔쳐야함 만약 탠트를 들고 다니는 타입이라면 탠트에 넣어둘 가방들까지 2~3번쯤 털어줘도 좋고 그게 아니라도 무게 관리면에서 초반 여유가 많이 생길거야
어 잘못봤네 들고 있는게 20칸 상자였군 빨리 완드 몇개 챙기고 포츈벨로 달려가 ㅋㅋ
중간에 붙었던 여동생은 아마 돌돌이 경품 보상일거임 돌돌이는 난수고정이니까 돌리기전 세이브하고 결과가 맘에 안들면 로드해서 다음 기회를 노리면 한정됨 티켓을 아낄수있음
한참 재밌을 구간이다
잘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