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넷에서 이야기 나오던 게 11년도에 (베타) 한글화는 올해로 나온지 13년짼가
뭐 그 동네는 고대원시 시절부터 톰넷 했으니까...
별개로 그렇기에 고갤에서 여기 오기 전부터 이야기 나오던 게임 중 하나. 엘로나와 마찬가지로
스팀에 바로 냈던 건 아니고 알음알음 알려지던 시점에 당시 스팀에 있던 그린라이트 제도로 출시했었음
지금은 없어졌지만 스팀 10년차 넘는 놈들은 기억하고 있을 듯
감자넷에서 이야기 나오던 게 11년도에 (베타) 한글화는 올해로 나온지 13년짼가
뭐 그 동네는 고대원시 시절부터 톰넷 했으니까...
별개로 그렇기에 고갤에서 여기 오기 전부터 이야기 나오던 게임 중 하나. 엘로나와 마찬가지로
스팀에 바로 냈던 건 아니고 알음알음 알려지던 시점에 당시 스팀에 있던 그린라이트 제도로 출시했었음
지금은 없어졌지만 스팀 10년차 넘는 놈들은 기억하고 있을 듯
처음엔Angband 파생작의 파생작이었는데 이름에는 ToME가 없었나 보고 ToME 2, 3은 Troubles of Middle Earth였고 제목이나 내용이 크게 바뀌고도 이어지는 듯하게 ToME4로 불린다는 거
그린라이트 있을적이 게임 좋은게 많았던것같음 요즘처럼 싸구려 쓰레기들 범람하는것보다
특유의 로어프렌들리함이나 클래스들 컨셉 보면 단기간에 만들어지긴 힘든 싱크빅이 있긴함 죽처럼 오래 끓인 맛
나 한 10년전부터 했던거같어... 스팀에 등록된게 아마 한 8,9년전쯤으로 알고있는데 그 전에도 하고있었음... - dc App
미들어스라고 왜 말을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