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불노나 킹킬러 크로니클같은 판타지 좋아하고 세계관 영향받음

-피드백 관리랑 나이틀리 버전 분리하고, 방도 작고 지저분했던 예전 방에서 옮긴 뒤로 훨씬 쾌적하다

-개발이 일이라기보단 즐겁게 느껴지고 있다

쉬는 시간에는 몬헌 와일즈나 로맨싱 사가 2 리메이크, 프리렌 등을 즐김

-팩토리오 스타일 자동화 시스템도 넣고 싶은데 얼엑을 영원히 끌 순 없다. 홈 퀘스트는 어느정도 완성해야 정출할듯

-100만 여동생(플레이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를 여동생이라 부르는 이유? 무슨 음험한 페티시 때문이 아니라 가혹한 비판도 플레이어란 여동생에게 듣는 거라고 생각하면어째선지 마음이 따뜻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