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돌아다니다가 발견 했는데 신단 들고가고 싶어도 무게가 3천이라 포기하고 걍 조개상자에 씀... 내 텐트는 지금 집에서 냉장고 넣고 음식 보관용으로 쓰는 중이라... - dc official App
그럴땐 귀환 두루마리 2장써서 집 다녀오면 되는데
뭣! - dc App
@ㅇㅇ 귀환목록에 최근 방문한 네피아도 뜸 만약 그 네피아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다면 나오자마자 사라져서 안되겠지만
@ㅇㅇ(125.135) 네 피아가 던전이죠? 제가 발견한건 던전이 아니라 그냥 돌아다니다가 전투 걸린 맵이었어요 - dc App
@ㅇㅇ 아 그럼 걸어가야해서 집이나 귀환포인트에서 멀면 안될듯
@ㅇㅇ(125.135) 이거 월드맵에서 들어가는 일반 땅은 저런 신단 위치 고정인가요? - dc App
@ㅇㅇ 랜덤
@ㅇㅇ(125.135) 혹시 지진 나기 전까지는 계속 종이 신단이 나오는 걸까요? - dc App
@ㅇㅇ 가끔 땅 흔들리는건 로어적 요소라 실제로 뭔갈 건드리진 않음. 월드맵 필드는 아마 일주일마다 리셋이던가? 그냥 제단 보자마자 따로 세이브 저장해두고 시도해보는게 젤 나음
@ㅇㅇ(125.135) 땡큐 - dc App
억지로 들고다니는거 좋아하잖아 !
가방에 매고다니고 쓰잣
오파토스 사도는 저런 가구나 신단 고물을 인벤에 다받아 주기 때문에 얻어서 대리고 다니다보면 어느순간 허용중량이 1000을 좀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예는 심지어 유저처럼 과적으로 1.2배정도까지 들수있어서 11~1200 근방이면 1500짜리 제단을 업어오기 시작함 그러니 오파토스 사도를 열심히 키우자
어제부터 오토파스 신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