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2백 중반? 3백 초반 까지 그 정도 거리까지 가다가 죽는 중인데 왜케 성장 체감이 안되냐
템 주워도 너무 무거운데다가 식별도 안된 상태여서 바꾸기도 쫄리고
조금씩 멀리 가고 있으니까 내가 요령이 늘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매 판마다 캐릭이 커가는지 체감이 잘 안됨..
뭔가 잘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거 한 2백 중반? 3백 초반 까지 그 정도 거리까지 가다가 죽는 중인데 왜케 성장 체감이 안되냐
템 주워도 너무 무거운데다가 식별도 안된 상태여서 바꾸기도 쫄리고
조금씩 멀리 가고 있으니까 내가 요령이 늘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매 판마다 캐릭이 커가는지 체감이 잘 안됨..
뭔가 잘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특성열고 특성박고까지가 기본빌드업이라 이후엔 파밍 / 관리 잘 하면서. 그냥 좋은 직업 하는 게 답이긴 하지만
직업은 영웅이 가장 좋고 거기에 편하게 게임하려면 소지무게증가퍽 박고 하는 식. 장기전 갈거면 다른 퍽 쓰긴 해야하는데
무기의 경우 용도 나눠서 관리하고 인챈 대충 쓰면서 수리도 대충 쓸 무기 (jerryrigging) 강적 및 보스 저격용으로 좋은 인챈 스택한 무기 상자따개용 무기 + 벽, 마법 없을 시 후반부 슬라임 저격용 무기 등,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