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라자탕 신규 브랜드 써볼 생각으로 하던건데 가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짐굴에서 드리프트. 보석 안 깨고 모으기 시도해봤음.
뎁스까진 수월하게 먹고 나왔는데 조트렐름 들어가자마자 엔트로피 오브 2마리한테 베인 찜질당함. 이거 그대로 진행하면 뒤지겠다 싶어서 뎁스 싹 돌아서 베인 풀고 들어감. 그래서 미드나이트는 깨짐.
뎁스부터 양손무기로 진행하니까 너무 아파서 억 소리 나왔는데 패링장갑 먹으니까 꽤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했음. 이 장갑 진짜 좋은듯.
보석상이 이익이네요
미노타로 디스메노스를? 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