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핫플레이트를 중량배터리 모드 설치해서 일회용 중량배터리 x2의 사용처로 쓰고있는 모습
이런거처럼 자잘한데 그냥 카타클하면 쓰기 힘?든 것들 쓰게 해줌.. 자원을 적재적소하게 써서 고-수가 된거같은 느낌을 들게함
MRE도 평소에 거의 안먹던거 하늘섬에서는 애용하는중임
존나게 비효율적인 아이스크림도 만들어서 먹어주고 맛있고
짤은 핫플레이트를 중량배터리 모드 설치해서 일회용 중량배터리 x2의 사용처로 쓰고있는 모습
이런거처럼 자잘한데 그냥 카타클하면 쓰기 힘?든 것들 쓰게 해줌.. 자원을 적재적소하게 써서 고-수가 된거같은 느낌을 들게함
MRE도 평소에 거의 안먹던거 하늘섬에서는 애용하는중임
존나게 비효율적인 아이스크림도 만들어서 먹어주고 맛있고
하늘섬 아니더라도 카타클은 게임이 안정감 높은 샌드박스 쪽으로만 너무 가는 것보다 긴장감 유지되는 쪽이 재미의 핵심이라고 봄
이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