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암에도 체온 조절기 달려있고 바이오닉으로도 박아놓고 심지어 RPG모드 특성으로 +/-750도 체온조절도 박았는데 웅덩이에 발가락 좀 오래 잠겨 있다고 춥다고 염병을 떠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다고 뜨거운걸 오래 견디는 것도 아닌게 여름이나 고열 송풍구 지나가면 또 덥거나 뜨겁다고 염병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