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암에도 체온 조절기 달려있고 바이오닉으로도 박아놓고 심지어 RPG모드 특성으로 +/-750도 체온조절도 박았는데 웅덩이에 발가락 좀 오래 잠겨 있다고 춥다고 염병을 떠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다고 뜨거운걸 오래 견디는 것도 아닌게 여름이나 고열 송풍구 지나가면 또 덥거나 뜨겁다고 염병하니...
파암에도 체온 조절기 달려있고 바이오닉으로도 박아놓고 심지어 RPG모드 특성으로 +/-750도 체온조절도 박았는데 웅덩이에 발가락 좀 오래 잠겨 있다고 춥다고 염병을 떠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다고 뜨거운걸 오래 견디는 것도 아닌게 여름이나 고열 송풍구 지나가면 또 덥거나 뜨겁다고 염병하니...
대부분은 버그입니다 짤
내가 모르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 버그란 말이지?
물에서 유난히 추운 버그 있었는데
걍 체온유지 장치들 매커니즘이 대체 뭔지 모르겠음 대충 검색해보면 계절에 상관 없이 동일한 체온을 유지시켜준다는데 외부기온 꼴랑 5~10도 바뀌는거에나 영향을 안받는거면 ㅅㅂ 이거 쓰는 이유가 없지... 글고 지금 확인해보니 이거 ㅅㅂ 발열내복이나 rm13이나 체온조절 CBM 같은거 동시에 껴입었을 때 중첩도 안되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