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비옥도 레벨은 +1에서 +2로 넘어가는 문턱이 높아서


짜잘한 비옥도 보너스 받아도 반영안되는 소수점 단위라 사실상 왕자급 이상 고티어 침대나 크롬 루비급 고경도 소재 침대 박는순간부터 +2되는게 확정 아님? 그 이전급 침대로 토지 보너스 받아서 +2만드는게 실제 플레이에서 나올 수 있는 시나리오인가


어차피 크롬쓰면 피트없이 +2 받을 수 있고 그 아래티어 소재중에는 고경도면서 크롬만큼 쉽게 대량 구할 수 있는게 없을텐데


물론 내가 +2까지밖에 안찍어봐서 +3 올라가는데 피트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어차피 +2에서 +3넘어가는건 게임 후반 수백만 오렌씩 쌓아두고 즐겜하는 야리코미 페이즈라 비옥도에 연연할 단계가 아닐듯


+3 안본것도 그냥 굳이 싶어서임 이미 뭘 해도 넘치는 돈을 쓸데가 없어서 백만 이상 쌓일때마다 그냥 투자에 싸그리 태우는데 정작 투자효율은 로그스케일로 급락이라 밑빠진 독에 물붓는 느낌


작정하고 투자에 태우려면 이때가서 농지 추가로 구해도 안늦을듯?


근데 어떤 일본인이 분석한거 봤는데 투자효율은 갈수록 급락해서 후반에는 돈이 필요없다 이런 논지였음. 투자로 체감되는 이득 보려면 말도안되는 거금이 필요한데 그정도 돈은 타임워프 꼼수없이 구하기가 힘들고 투자 포기하면 정작 투자 말고는 돈쓸데가 없다고


난 그래서 인구수 영향으로 확 티나는 지형피트나 초반부터 체감이 어느정도 되기도 하고 겸사겸사 해안도시 꾸미기도 가능한 낚시터 말고 토지피트는 잘 신경 안씀 고대의 비석같이 이름 이쁜거 나오면 그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