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문어 체이브리아도스 석상맨만 하는대
계속 이것만 하다보니 먼가 목적의식이 사라지는거 같아서 요새 모든 종족 한번씩 클리어 해보기 도전중임
물론 아직도 간간히 문어 체이브리아도스 하긴 함... 너무 쌔서 재밌음... 근데 이거 하면 할수록 감각이 이상해지는거 같아.
아무튼 최근에 데미갓 도전하다가 빡쳐서 그냥 대가리 비우고 깰수있는 안해본 종족 찾다가 새로나온 어쩌구 타우루스 한번 해봄
걍 종족이 존나 편함. 자동으로 램페이지 있는데다가 램페이지로 적한테 이동할때 리젠 중첩이 생겨서 중반부에 투척술 수련 안됐을 때 원거리몹한테 접근하기 너무 좋음
그리고 오카와루로 스타트했다가 배반하고 샤이닝원 했는데 오카와루가 내가 알고있던 때랑 많이 다르더라
갑자기 투기장으로 이동해서 1:1 하는거 개웃겼음 ㅋㅋ 옛날 오카와루는 뭔가 투척물의 신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이제 그냥 올룬으로 쭉 밀고 갈 만한듯? 뭣보다 컨셉이 확실해서 좋음ㅋㅋ 트로그도 리메이크좀...
근데 샤이닝원으로 옮기면 저항이 너무 이뻐져서 배반했음 미안하다 오카와루야...
그리고 데미갓 팁 있는 사람 있으면 팁좀 주셈... 능력치 높은 장점을 살려서 능력치빨 가장 많이 타는게 법사라 생각해서 법사로 쭉 밀었는데 채널링해주는 신이 없고 적성이 너무 구리니까
9렙 마법 나오기 직전이 진짜 너무 힘들더라... 혹시 법사 말고 다른 플레이 있나? 아니면 내가 아직 모르는 뭔가 다른 플레이 방법이 있나. 옛날부터 간간히 도전했는데 한번도 올룬을 못했네
문어 체이브리아도스는 왜 좋은 건가요? 저도 하고싶습니다
초보가 하기엔 많이 어려운 조합인가요?
초반이 약햐고 이동을 신중하게 해야되서 완전 초보한테는 조금 빡쌜거같음... 석상폼 제때 주워서 안정화 되면 말도안되게 쌔서 점만 익숙해지면 돌죽에서 가장 올룬 가장 쉬운 조합이라고 생각함. 석상폼이랑 번개폼이 존내 쌘대 단점이 장비 못쓰는건대 무너는 어차피 장비 못쓰고 변이 써도 반지 8개 다 쓸수 있어서
석상 체이면 중후반부터 몹들 좀 많으면 키보드 손 때고 잘 생각해야함 한번 움직일때 한 2~3턴 걸릴텐데 이러면 두세번 얻어맞을수도 있다는 말임
@ㅁㄴㅇㄹ(211.221) 흐으음..... 체이 말고 문어랑 어울리는 신이 더 있을까요? 반지 8개는 혹하네요
데미갓은 공격방어 다 커버 되는 씹사기 스텟 덱스를 찍어야지. 올덱 장검 매니폴드맨
듣고보니 이것또한 맞는말이구마. 이걸로 한번 밀어봐야겠다
아셴법사할 땐 재생템 두르고 피의 승화 쓰는 게 전투지속력 좋았는데. 근데 스펠파워 낮을 땐 진짜 개구림 ㅋㅋㅋ
헌터로 롱보우만 일찍먹으면 3룬날먹임 그냥 덱스가 사긴듯
데미갓 올룬 뭘로했나보니까 헌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