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만든 게임이 있는데 취향 맞으시는 분이 있으신가 해서 혹시나 말씀 드립니다....
자기 캐릭터 프롬프트로 만들고 공격 지시도 하고, 이기면 상대 특성 중 한개 랜덤 뽑기해서 계속 강해지는 건데
이건 로그라이트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https://saga-rewrite-200343668598.asia-northeast3.run.app
ai 로 만든 게임이 있는데 취향 맞으시는 분이 있으신가 해서 혹시나 말씀 드립니다....
자기 캐릭터 프롬프트로 만들고 공격 지시도 하고, 이기면 상대 특성 중 한개 랜덤 뽑기해서 계속 강해지는 건데
이건 로그라이트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https://saga-rewrite-200343668598.asia-northeast3.run.app
시발 개웃기네 ㅋㅋㅋ록라는 아닌데 매력있노
감사합니다. 이게 너무 어렵게 만든건 아닌지 모르겠어가지구....근데 특성 가져오는 건 로그라이크라 생각해서 억지로 가져와봤습니다
로그라이크는 로그같은 게임이라는 뜻이에오
xx라이크라고 붙이겠읍니다 ㅠ
베리드본즈같은건가
그런 고오-급 게임은 아니고 그냥...상상력 대전..이런 느낌입니다 ㅠ
여기사람들 정통 로그라이크 아닌겜 로그라이크라고 들고오면 화내니까 나무위키에서 로그라이크 정의라도 한번 구경해봐 베를린해석 같은거
근데 잘만들긴 했다 재밌네
사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저도 tom4 도 트롤 전까지(마법사 마을 지나서) 돌죽? 그것도 해보고 평범한 하데스 이런거 데드셀 등등 다 해보고 로그라이크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로그라이크 요소 섞은 걸 로그라이크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들 26년 행복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여기 할배들 대부분은 그저 로그라이크 아닌데 로그라이크라고 하는 것을 지긋지긋하게 느끼는거지 로그라이크 아닌 게임 그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님 로그라이크 아닌 것 같은 것을 로그라이크라고 말하지 않는 것만 주의한다면 처음부터 할배들 긁으면서 시작할 일은 없을거고 그런 점만 조심한다면 실상 로그라이크 아니더라도 독특하고 재밌으면 나름 관심 가져보는 사람도 제법 있을 걸 그렇다고 관련 없는 걸 과하게 자주 언급한다면 또 거슬려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맞네요,... 사실 저도 로그라이크라 하고 데드셀 이런 거 추천하면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한 적이 많았는데..저도 정말로는 톰죽 이런 게임을 뭔가 ai로 만들고 정말 제 명령대로 움직이고 아이템 얻고 새로운 매핑 하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로그라이트는 언제 될까요 ㅠ (톰죽까지도 로그라이크 아니라고 하면 죄송합니다아ㅠㅠ)
@글쓴 로갤러(219.254) 톰죽은 계보도 있고 최소한 로그라이트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실제 여기서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정말로 톰죽 같은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 거라면 할배들 걍 존나 좋아할 듯 ㅋㅋ 단 그렇게 잘 가다가 갑자기 유사로그라이크 같은 요소 집어넣으려는거 보이면 바로 할배들 오랜 상처 긁어버리니까 그런 것만 좀 조심하면 됨
@ㅇㅇ(211.235) 이해했습니다. 저는 톰죽 맨날 종족 고르고 뭐 하다가 맨날 마법사 땅 이후에 죽어버리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게 언어문화가 게임의 다양성을 못 따라가서 일어나는 병폐임. 요즘 대중들이 말하는 로그라이크는 퍼머데스 아니면 PDL이 맞는데 그게 싫으면 말을 새로 만들든가 해야 논란이 해결됨
죄송해요 요즘 제가 게임을 안했는지 진짜 뭔게임인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퍼머데스랑 PDL 이요..
FTL이 바람직한 보기라고 할 수 있음. 설명문에 roguelike-like라고 자칭함으로써 누구도 불편하지 않게 미리 자리를 잡아놨잖음
저는 사실 FTL 결제는 했는데 너무 복잡해서 환불을 했읍니다 ㅠㅠ 저는 지금 살아나고 다시 한 가지라도 특성이 있게,, 이런 걸 말해서 그렇지 로그라이크 좋아합니다 선생님들 그래서 일부로 이기면 특성을 넣거나 저주를 넣거나 하는 기믹을 넣어놨고요 ㅠㅠ
식당으로 비유하면 초밥을 준비했대서 기대하고 갔더니 생선튀김이 나온거임 맛은 있어도 처음부터 생선튀김이라 했으면 더 좋았을거란거임
암튼 겜은 재밋게 잘만들엇소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