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개편 이전 (마크 새기기 이전)에는 그냥 기도술 안올리고 살해시 회복 하나만으로 믿을만한 신이었는데


그때 생각으로 할때마다 뭔가 생각보다 애매한 느낌임 적 죽여서 살해시 회복도 뭔가 예전보다 못한 것 같고 


이제는 기도술 올리면 체력소모도 늘어나서 aa 쓰다보면 피 훅훅 빠지고


그냥 기분탓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