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번 정도 일주일도 못가서 죽기만 반복하다가
운좋게 탄소섬유검 얻어서 지금은 거의 한달째 버티고 있는데
맨날 하는게 도시에서 집 몇개 털어 거점에 먹을거랑 재료 가져다 두기
가게 털다가 좀비한테 뚜까맞고 치료될때까지 거점에 짱박혀서 책읽기
이런것만 반복중
좋은 도구도 만들고 농사도 하고 밥도 만들고 그러고 싶은데 당장은 스캐빈저 짓만하고 있으니까 재미없는건 아녀도 뭔가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안든다
한 20번 정도 일주일도 못가서 죽기만 반복하다가
운좋게 탄소섬유검 얻어서 지금은 거의 한달째 버티고 있는데
맨날 하는게 도시에서 집 몇개 털어 거점에 먹을거랑 재료 가져다 두기
가게 털다가 좀비한테 뚜까맞고 치료될때까지 거점에 짱박혀서 책읽기
이런것만 반복중
좋은 도구도 만들고 농사도 하고 밥도 만들고 그러고 싶은데 당장은 스캐빈저 짓만하고 있으니까 재미없는건 아녀도 뭔가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안든다
자기 좋은데로 플레이하는거지 머 정석이라는게 없는거임 ㅇㅇ 나는 평야나 광야 스타팅해서 스테프 슬링 뽑을 때까지 제작작하다가 야간에 좀비 사냥하러 다님 ㅇㅇ
탄소섬유검이 사기라고 느껴져서 그럴지도? 첨단 3d 프린터 있으면 양산되는 그럭저럭 평범한 무기니 마음편히 쓰셈
진짜 재미는 생존자세트 만들고나서부터 시작됨
원래 그런 겜임
일단 좀비들 청소한 지역에서 시트 왕창 뜯어온 뒤에 재봉레벨 올려. 그 다음은 석재 용광로(건설탭에 있음) 만들어서 제작레벨 올리고, 둘 다 6까지 올리면 생존자셋 만들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