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 감정돼있는것도 없고 템상황도 레벨도 몹뜨는것도 운빨인 주제에 매판 진행은 거의 비슷해서 재미가 없음
기껏 열심히 집중하고 깎아놔도 억까한번에 죽는게 일상이라 그렇게 죽으면 더 현타와서 더 대충하고 대충하니까 더 많이죽음
근데 이구간이 스트릭커를 유일하게 죽일 수 있는 구간이라 일부러 이래놓은거겠지?
소모품 감정돼있는것도 없고 템상황도 레벨도 몹뜨는것도 운빨인 주제에 매판 진행은 거의 비슷해서 재미가 없음
기껏 열심히 집중하고 깎아놔도 억까한번에 죽는게 일상이라 그렇게 죽으면 더 현타와서 더 대충하고 대충하니까 더 많이죽음
근데 이구간이 스트릭커를 유일하게 죽일 수 있는 구간이라 일부러 이래놓은거겠지?
1층엔애들다자고잇고여기서어케완화해야할지감도안잡히고필요성도못느껴서딱히싶긴한데
시발년아 띄어쓰기 좆같이 해놨네 - dc App
@로갤러2(39.7) 난오카와루좋아해
@문어(211.36) 오평 ㅋㅋ
허접이네
초반이 어느정도 초반임? 3층까지는 템없이도 밀고 그동안 쌓인걸로 템감정하면 짐승굴까지는 어지간하면 밀텐데?
초반이 가장 어려운 거 맞지. 그래서 난 초반 쎄서 무난히 넘길 수 있는 조합만 하게 되는 듯.
원래 고수들도 초반에 제일 많이 죽음 어쩔수가 없어
근데 초반이 제일 이 겜은 이런겜임 그런걸 표현하는 느낌이긴 해 ㅋㅋㅋ
어려운 게임 상당수가 극초반에 정체성을 세게 박어넣어두긴 함. 돌죽은 그런 것치곤 유명한 요소도 타일/아이콘 도트가 곧잘 바뀌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