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에 안구건조증 달고 살면서 맵 타일 한땀한땀 배치하고 기획했는데.. 이번에 나온 구글 미친새끼들 제미나이 프로 보니까 그냥 가슴이 턱 막힌다.. 초거대 인공지능인가 뭔가 하는게 내 밥줄 끊으러 온거지..
위에 수능 450점 만점 뉴스 짤 보이지.. 수능 전과목 다 푸는데 고작 8분 걸린 저 미친 만점짜리 대가리가 실무에 꽂히면 나같은 하청 실무자는 그냥 폐급되는거다.. 지피티보다 훨씬 똑똑한게 튀어나왔는데 이제 뭐 먹고 사냐.. 씨발 진짜..
내가 반년 넘게 머리 쥐어짜며 만든 절차적 생성 알고리즘이랑 몹 스탯 밸런스 데이터를 이 새끼는 딸깍 한번에 완벽하게 뽑아버리네;;
어제 새벽 2시에 저거 보고 손 떨려서 캡처하자마자 배터리 4퍼 남은거 꺼졌다.. 자는 애들 얼굴 보니까 도저히 집에 못 있겠어서 밤새 밖에서 정처없이 돌어다녓다.. 지금 겨우 차 안에서 충전기 꽂고 글 쓰는데 부재중 전화 쌓인거 보니까 진짜 눈물난다..
애들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데 진짜 어떠케하냐..
제미나이 기사 실화냐고.. 짐 싸들고 나올때 진짜 발걸음 존나 무거웠겠다 형 힘내라..
아 진짜 발이 안움직여
아...
AI... 어려운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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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하는 템플런임?
쌀숭아 좀
넌 인생 걱정되면 진짜 정신병원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