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하다 접은 이유중에 하나가 동료는 5명인데
담요 1칸에 전부 합쳐지는 모드 깔아도 분배하기도 귀찮고
만들기엔 제작재료도 면에 추개재료로 잘 안구해지는거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이러니까 그냥 네피아 안들어가도 길가다가 하운드 만나면 아이템 없어지고 화나던데
가방을 용가죽으로 만든다거나 하면 불에맞아도 안탄다거나 그런건없음? 적어도 이러면 내껀 안타잖아
아직도 담요 바리바리 싸들고 다녀야하나
중간에 하다 접은 이유중에 하나가 동료는 5명인데
담요 1칸에 전부 합쳐지는 모드 깔아도 분배하기도 귀찮고
만들기엔 제작재료도 면에 추개재료로 잘 안구해지는거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이러니까 그냥 네피아 안들어가도 길가다가 하운드 만나면 아이템 없어지고 화나던데
가방을 용가죽으로 만든다거나 하면 불에맞아도 안탄다거나 그런건없음? 적어도 이러면 내껀 안타잖아
아직도 담요 바리바리 싸들고 다녀야하나
저항 뚫고 뎀지 우거넣는 피트 있는 경우도 있으니 최소 수치로는 들고다녀야 할껄?
원소의상처 맞고 깎일 수도 있음
공유함에 넣으면 알아서 가져감
개수도 딸려서 쉽지않음
제봉으로 만들수도 잇고 옷감은 구하기 쉬움 내 영지에 들어온가축들 털가죽을 벗겨도 되고 면을 심어도 되고 주민들이 투척하는 타는스래기 안타는 쓰래기를 망치로 부수면 종이랑 플라스틱 섬유가 나오니까 내키는걸쓰면 됨 숯은 가마에 나무 구우면되고 유일하게 얻기까다로운건 빙원지역가서 얼음불록케서 얼음 흙 가져오는건데 이것도 흙한번구한다음에 바닥제작으로 들어가거 모래바닥을 얼음흙을 제료로 만들어서 한칸 깔아두면 삽으로 무한체취 가능함 들고다니는 상자 인벤 하나를 공유상자로 설정해서 잔뜩 들고 다녀도 되고 인벤이 지져분한게 싫다면 그 공유상자를 텐트에 넣어두면 텐트에서 뭐 할때마다 동료들은 알아서가져 감 대신 본인케릭은 직접 가져가야하니 저항수치가 애매하다면 주의해야겠지
얘도 모래바닥 재료를 얼음흙으로 고르고 괭이질 한번하면 무한으로 퍼지는거였네 귀찮아서 도구점 세로질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