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모네 켄타 시절에 못해보고 뒷북으로 GreaterPlayer 유지용으로 한번 클리어했음
암살/원거리가 평판이 좋아서 인챈터나 헥슬링어 같은걸로 해봤는데 금방 실패함
그래서 초반에 강한 버서커에 렘페이지랑 시너지가 있는 도끼 들고 해봤는데 첫트에 성공했음
5렙 특능 자체는 평판대로 암습/원거리 쪽이 우수하고 마법/근접은 미묘하긴 한데
렘페이지랑 Stampede 자체는 도끼랑 근접이 제일 시너지가 좋은거 같음
렘페이지 & 도끼 조합으로 언럭키 우지안처럼 운용이 가능한데
양각이 잡혔을 때 Stampede로 거리를 벌리면서 적을 고립시키면서 자르니까 좋았음
사람들이 5렙 근접 특능을 살려서 기존 아머타울 같은 유지력 전사로 굴리려다 실패해서 평가가 낮았던거 같음
유지력은 확실히 너프됐지만 다른 방식의 운영이 가능하고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음
그리고 탭 눌렀을 때 렘페이지는 터지는데 Stampede 는 방향키로만 밀쳐지게 패치했더라
이거 때문에 클리어 성공한거 같음
한줄요약) 재생으로 버틸 생각을 버리면 게일켄타 중갑도끼 쓸만함
후반되었을때는 근접패시브도 나쁘지않긴한데 초반에 너무 구림. 재생이 피격량을 못 따라감.
초반이고 후반이고 재생으로 버틸 생각은 버리고 Stampede로 이득을 보는 구도에서만 밀치면서 운영하면 괜찮다는게 핵심임
밀리가 기마병스러운 컨셉은 제일 잘 살린듯 적 무리지어있는거 그냥 밀고 들어가서 소환사나 convoker 같은거 대가리 부수고 그대로 탈출하면 기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