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지저분한거 몇개만 바꾼다고 시작한 하우징
어쩌다 보니 맵을 넓히고, 채운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이디어 생각 안날때마다 포탈 타고 다른사람꺼 참고 엄청 열심히 한듯
폭포 저거 한번에 세트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뭔 물줄기 하나하나 만져줘야 하는 노가다 요구하던데
하면서 눈빠지는줄 알았음 ㅋㅋㅋ
평일에 시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샛는데 2일 연속으로 밤새니까 엄청 피곤함
구체적인 바닥 디테일 그런건 피로좀 풀리면 나중에 천천히 다듬어야지
잘꾸몄네
이런것도 재능이야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같아
하우징 잘하는애들이 젤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