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자체는 별거 없었는데
용의 파멸 먹고 오카와루가 9강 황룡갑줌
그거 믿고 마전사 가던거 힘찍고 중갑전사로 튼다음 날뛰다가 처참하게 죽었음...
그냥 좀 던진거긴한데
아니 근데 전사로 도끼 안드니까
오크들이랑 물량전을 어떻게 떠야하지?? 창으로 일일히 찍어죽이는거 좀 그렇던데
지금은 그냥 어지간하면 덱스 찍고 마전사를 하는데
솔직히 경갑 머가 좋은지 잘 모르겠고
얼어붙은 장벽 이거만 배울각 나와서 한번 써봤는데 쫌 애매함...
내 솔직히 마법봉이 캐리해서 저만치라도 간거같다...
그리고 마전사는 뭔가 잘 모르겠음 뭔가뭔가임...
당분간은 그냥 경갑 장검전사 연습을 해야겠다
중갑전사는 편안한데 역시 경갑 끼고는 잘 못하겠음...
중갑이 편안한게 아니라 미노 산드워프가 편안한거고 경갑이 약한게 아니라 데몬스폰이 뒤지게 약한거임
마전사는 어려운 게 맞고 경갑전사는 머포크 장검방패가 괜찮음. 데몬스폰은 특수능력과 기도술로 사기쳐야해서 권능으로 캐리해주는 신들을 믿어야함. 이레데나 페다스가 무난하고 조베는 입문이 어렵긴한데 저점이 높아서 익숙해지면 초반에 안 뒤짐
데몬스폰은 안그래도 적성 구려서 마법 섞으려고 하면 경험치 분배가 좀 어려울거임 냉법이나 알쳄 스타팅하고 나중에 무기를 섞는게 초반 넘기기는 더 쉬울거야 아님 바라키나 머포크로 경갑전사 감을 잡아보는 것도 좋고
전사의 물량전은 죄다 일자통로 푹찍푹찍임 도끼가아닌이상 항상 그렇고 도끼도 할수잇으면 무조건 그렇다고 생각하면댐
오광이면 독이나 이몰 스크롤 잘 활용하면 많이도움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