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윈 수확퀘가 극초반 땡 노베에서도 클리어가 가능하면서 보상도 상위권인 퀘스트임


오파코 없을땐 작물 던지면서 해야돼서 좀 번거롭지만 요령만 조금 익히면 그런 극초반부터 3000 5000오렌씩 턱턱 던져주는 퀘가 이거말고는 없음


단 할당량만 딱 채우면 보상이 별로고 카보치 이모 찾아다니면서 200% 300% 초과달성 꼭 시켜야됨


암튼 그래서 이 퀘스트를 하다보면 맵에 도도 한마리 이상은 꼭 있는데


구태여 찾지 않더라도 수확하다보면 못해도 두번에 한번은 도도를 마주침 (작정하고 퀘 포기하고 찾아다니면 한맵에 1-2마리는 있음)


카지노에서 몬볼 3개씩 리필하고 전부 저기에 던짐


돈은 초반 자금에 알뜰하게 보태고 몬볼은 택배상자에 차곡차곡 쌓아둠


적당히 신앙레벨 차면 몬볼까고 도축하고 우르르 바침. 몇개정도 미리 도축해서 오파코한테 쌓아두고 제단 점거하는데 써도 됨


참고로 수확퀘는 오파코 받은 시점에서 클리어가 훨씬 쉬워지고 보상도 계속 상위권이기 때문에 한바퀴 다 도는 시점까지는 거를 이유가 없음


애초에 마을퀘중에 이거보다 보상 높은게 고렙 연주퀘랑 전쟁퀘 말고 없었을걸?


난 모든신 다 돌때까지 항상 이렇게 도도런 했는데 몬볼 쿨마다 3개씩 집어와도 쌓일 틈이 없었음


갤에서 말하는 도도런이 다른 뜻이었다는걸 알게된건 한참 후의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