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장고 주워오는걸 기점삼아

오파코등을 목적으로 도도런을 미리 준비 한다.


2. 사망 노패널티를 이용해 연주를 존나해서

플래티넘 코인모으기로 내실을 다진다


3. 사망 노패널티를 이용해 제작을 존나해서

돈모으기및 제작레벨 내실을 다진다


4. 농사준비,벌목장등 생존거처의 기본적인 인프라 개선



결국 다 해야할것들이긴 하지만

중요도를 따졌을때 이게 가장 시급하다면 뭘까

개인적으로는 2번 연주가 가장편하고 

다른거 내실다지기에 너무 좋아서 애용중인데

누군가가 틀렸다고 할수없고 각자 스타일이 있는거라지만

더 효율적인 방식이 있을수있으니 물어봄


저 목록중에 없는거라도 추천할만한 공략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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