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장고 주워오는걸 기점삼아
오파코등을 목적으로 도도런을 미리 준비 한다.
2. 사망 노패널티를 이용해 연주를 존나해서
플래티넘 코인모으기로 내실을 다진다
3. 사망 노패널티를 이용해 제작을 존나해서
돈모으기및 제작레벨 내실을 다진다
4. 농사준비,벌목장등 생존거처의 기본적인 인프라 개선
결국 다 해야할것들이긴 하지만
중요도를 따졌을때 이게 가장 시급하다면 뭘까
개인적으로는 2번 연주가 가장편하고
다른거 내실다지기에 너무 좋아서 애용중인데
누군가가 틀렸다고 할수없고 각자 스타일이 있는거라지만
더 효율적인 방식이 있을수있으니 물어봄
저 목록중에 없는거라도 추천할만한 공략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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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이냐 능력치냐에 따라 갈리는데 돈이 제일 좋긴해... 더많은 오렌이 있으면 편한건 사실이라
개인적으로 스타일이 아니라서 안하는데3번이 효율만으로 따지면 제일나음다른건 어느정도 성장하고나서 하면 훨씬더 효율좋게 굴릴수있고 딱히 보호기간일때와 아닐때의 효율차이가 크다고 할수없지만3번은 아니거든2번의 경우엔 연주관련 기초적인 정보만 알면 연주하면서 죽을일이 거의 없어서 죽을걸 대비하고 굴린다기보다는따로 준비하거나 고민할거없이 무지성으로 굴릴수있고 돈과 플티가 알아서 쌓이는게 장점이고단점이라면 연주외의 성장은 거의 없어서 체제전환이 힘들다는건데 동료피트 찍고 쓸만한놈 몇명 영입해서 끌고다니면 해결될일이라 큰단점은 아니지개인적이 취향은 4번인데 사실 효율로 따지면 좋은 방식은아님 그냥 일반적인 루트지대부분 유저가 초반에 이렇게 스타트하다가 꽃히는게 생기면 몰빵을 하던지 전문화를 하던지
제작은 나중에 플레티넘 존나 모아서 제작경험치 올리고 하는게 더 낫다고봄 이 겜 결국 네피아에서 시작해서 네피아로 끝나는 겜임 초반부터 빠르게 네피아 도는 준비 하는 게 맞다고봄
결국 1번이 선행이고 곧바로 네피아 도는 게 맞다고봄 네피아 50층을 갈 수 있는 시점부터 제작도 준비하고 이것저것 시도하는거고 왜냐하면 금화가 쌓여야 농사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농사를 효율적으로 굴릴 수 있으면 낚시도 효율적으로 굴릴 수 있음
그런 이유로 3번도 그렇게까지 효율은 아니라고봄 3번으로 이득보는건 원거리 총알 성능 올라가는 정도인데 원딜러라면 3번 할만하고 마법이나 근딜은 1번이 맞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