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 존나하다보면 결국 언젠가는 꽃등심이 나오는데
이걸 쁘띠로 젤라틴 만들어서 먹으면 됨
나중에는 감각 좀 소비돼도 꽃등심을 치즈로 만들어서 조합해 먹어도 될듯
근데 결국 매력이 필요해서 젤라틴이랑 조합할듯
그러다 요리렙 올라가면 슬슬 다른 요리도 만들어보는거고
화살 이용해서 무한 돌맹이 수급하고 무한 돌맹이로 투척 나이프 만들어서 에코포 벌고
그걸로 요리해먹는 방법도 있을듯
도축 존나하다보면 결국 언젠가는 꽃등심이 나오는데
이걸 쁘띠로 젤라틴 만들어서 먹으면 됨
나중에는 감각 좀 소비돼도 꽃등심을 치즈로 만들어서 조합해 먹어도 될듯
근데 결국 매력이 필요해서 젤라틴이랑 조합할듯
그러다 요리렙 올라가면 슬슬 다른 요리도 만들어보는거고
화살 이용해서 무한 돌맹이 수급하고 무한 돌맹이로 투척 나이프 만들어서 에코포 벌고
그걸로 요리해먹는 방법도 있을듯
영양 있는거까지 안 먹어도 꽃이라도 먹어서 일단 배고프지만 않게 버티는 방법도 있고.
영양이 핵심이다보니까 상점표 음식 먹으려는게 근력 빨리 올리려고 하는거였는데 이쪽이 더 나은듯
상점요리 하니까 생각나는데 미노 카레 요리사 거점이 가까웠으면 초반에 유용했을텓데 멀어서 좀 아쉬움
ㄹㅇ
스텟을 빨리올리려면 잠재가 중요해서 힘이나 내구 잠재 붙은 작물하나 키워서 그거랑 고기나 물고기랑만 조합해도 충분함 본케의 매력을 우선하겠다면 매력작물도 추가하면되고 특히 쌀이나 밀은 두개 조합해서 쓰니까 잠재와 스텟을 같이 붙일수있으니 유용하지 뭐 콜라겐 특성은 중첩이 안되고 무조건 높은거 하나만 적용되니까 젤리쓸거면 굳이 쌀밀 안쓰거나 잠재로 두 종류 붙이는게 낫지만 상점표 음식은 랜덤이고 요리재료들도 중구난방섞인거라 본인이 요리로 원하는 스텟을 재료를 선별할만큼 가능 할만큼 게임에 익숙해졌다면 굳이 사먹을 필요는 없지 뉴비팁은 보조바퀴 같은거임 안따라해도 할수있다면 거기서부터는 본인 방식으로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