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죽고있긴함...
야크폼이 오광까지는 좀 위험해도 밀어주는데
이제 섭던 들어가면 3티어 탈리스만으로 바꿔줘야할거같단말임??
뱀장어폼 << 미묘함
늑대폼 << 딜은 오지게쌘데 몬가 허약함
뭔가 디버프 묻히는거같긴 하던데 이거 묻은 범위는 어그로 다끌린거 아님??
그래도 좋아보였우... 시원시원하더라 파괴구맞고 죽긴 했지만
너무 튼튼한 캐릭으로만 거미굴 돌아봐서 그런가 뭔가 파괴구가 크게 무서웠던 기억이 없어서 대처가 늦었다...
계속 죽어보면서 경험 쌓아야할듯
이판은 시작하자마자 쉐싶목 먹고 1층 야크폼 찍었는데 ㅋㅋ 고자그 상점이 쓰레기여서 반지 수급을 못했음... 상점 가격 1800원에 한번 나왔나 반지 좋은건 없었고 목걸이만 좀 좋은걸로 바꿨다
근데 야크폼으로 러스트 데빌 상대를 못하겠더라
그때 체급 거의 탱크였는데 저놈 한마리한테 생사결 걸림
늑폼 디버프는 공포임 소음 커서 어그로도 끌지만 3티어는 뱀폼이랑 아쿠아폼이 쓰기 편함
서펜트는 먹었었는데 그걸 써봤어야했나...
서펜트가 섭던 시점 문어한텐 3티어중 제일 좋다고 생각함 사실 쉐싶 아뮬렛 있으면 섭던에서 용폼이나 석폼도 킬 수 있을텐데 그건 안나왔나
ㅇㅇ 용폼이랑 석폼은 안나왔음 나왔으면 편했을거같은데 상점에도 안보였음
문어 쉐십이 은근 강하면서도 빡센게 중간다리가 생각보다 없음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는 초중반에 야크로 버티다가 레어나 레어 서브 던전에서 용폼 석상폼 먹은다음 그걸로 중반 버티다가 후반에 석상 그대로 가거나 아님 폭풍폼 가는건데 저렇게 나와준다는 보장이 없음
서펜트나 거미폼도 문어한테는 나쁘지 않음. 근데 전자는 ev 낮아지고 후자는 ac 낮아져서 근접이지만 최대한 1:1 만들어서 싸워야함 그리고 러스트 데빌은 초중반에 은근 강해서 소모품 쓰는게 차라리 나은듯
소모품 팍팍 써서 넘기긴 함 그냥 초반부터 폭풍 찍기전까진 쭉 사리면서 해야하는건가
문어쉐십은 폭풍폼 먹으면 후반에 탭질되고 용폼이나 석상폼도 후반에 할만해서 그냥 초중반에 소모품 써서 넘기는게 나은 것 같음 그거 각 재는게 쉽지 않다는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