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좋은거 꼈고
3000원 있고
사고싶은거 다 샀고
서펀트폼 << 이거 그냥 깡체급으로 두들겨패네
갑자기 전사가 된 기분임
거기에 처음으로 오크광산 들어와서 조용히 싸움 ㅋㅋ
나한테 오크광산은 2층 내려가면 거기있는 전부랑 맞다이 치는 공간이였는데
스텔스 5에 서너놈씩 쉭쉭 물어죽이니까 편하다에요
그래도 화살꽂히는건 좀 아프더라 오크 기사도 좀 아프고
아무튼 이제 15층 갔다가 섭던 갈생각인데
상점 하나 더 여는게 낫나? 원래는 그냥 열었는데 말 들어보니까 그렇게 많이 안여는거같아서...
지금 쓸모없는 반지 2개정도 끼고있는데
일반 반지는 파는곳 좀 있고
다음 티어 탈리스만은 선혈 있고 늑대폼은 살 수 있음
저항은 냉저만 없네
섭던은 늪 거미굴임
원거리공격이 좀 짜증났던거같기도 하고
물몸이랑 중갑캐릭의 중간정도 느낌? 계속 맞고있기는 싫은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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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말한거 다 샀으면 굳이 더 열 필요는 없는데 열고 싶으면 한번쯤 더 열어봐도 됨 고자그면 시뮬라크럼 볼일도 없어서 거미굴에서 냉저 아예 필요없고
ㅇㅎ 그러면 상점 한번 보고 뱀굴 먼저 돌아보겠음 ㄱㅅㄱㅅ
아니 거미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