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사자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팩트는 매출이 잘뽑히는 동안에는 절대 개발자들 놀지 않는다는거 오히려 노는건 배고픈 사자들임
아스트로니어 노맨스스카이 엘린 등등 심지어 초반에 아무리 좁박았더라도 매출 뽑히기 시작한 게임사 개발자들은 상승세 유지하기위해서 없던 힘도 끌어내서 일함 (물론 영혼까지 끌어내서 일해도 능력부족으로 망하는 경우는 있음)
미래가 불투명한 코인같은거도 한번 큰돈 만지면 그걸 못끊어서 결국 다꼬라박을때까지 넣는데
하물며 지표가 훨씬 안정적이고 확실한 성공데이터도 많은 게임 개발사가 큰돈 만졌다고 '음 이정도면 만족. 접자.' 하고 튄다?
심지어 엘린 노아는 전작 쿨하게 소스코드 풀고 유기한 경험도 있는 사람인데 매출 잘뽑히니까 돌변해서 주7일 개발중이잖어 ㅋㅋㅋ
반대로 PPB 니얼리데드 등 유기하고 먹튀한 게임들 공통점이 매출이 거의 혹은 아예 안났다는거임. PPB같은 크라우드펀딩이 특히 위험한데 초기투자금은 많이 땡겼을지 몰라도 매출 지표가 없으니까 개발동기가 추락함
PPB도 한참 인기많았을때 어떻게든 아득바득 얼리까지만 내고 상승세 유지했으면 5년전에 이미 출시했을 가능성도 있음
(다만 걔는 애초에 비개발자가 개발공부해서 출시하겠다고 목표잡은거라 능력적으로 비현실적이긴 했음)
아니 일한만큼 돈이 복사가 되는데 어떻게 일을 쉬냐고 ㅋㅋㅋ
양키 게임업계와 한국 게임업계는 별개라고봄 얘낸 머 로그라이크 제외해도 아우터 와일즈 스카이림 유로파 유니버셜리스4 심지어 단물 다 빨리고 미라화법마냥 말라붙은 카드겜으로 더 바자르 같은것도 만들어냄 애초에 개내가 게임의 근본이기도 하고.. 슬더스 ftl 같이 우주명작은 아니더라도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걸작 게임도 발에 차임 얘내 수준을 못따라가면 독창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포맷이 다 어디서 파쿠리친것들이야
림월드를 빼먹었는데 이거 원작인 드포도 그렇고 감히 비비거나 범접할 수준이 아닌듯 한국게임과 양키게임의 차이는 그냥 얼룩말과 샤이어급의 체급차이야 붉,은사막 같은거 백날 내봤자...
사람이 뭐 흑백으로 갈리는것도 아니고 돈잘벌리고 노는새끼들도 존나 많음 뭐 안그런새끼들도 있겠지
애초에 저 말 자체가 좆간과 달리 동물은 탐욕스럽지 않다는 데서 나온거잖아
탐욕스럽지 않다는 사자 쪽 쓰임새는 동물 지식이 흔해진 나중 세대가 재창조한 인터넷? 속담일 거임. 원랜 고양이/매가 들어가고 게으른 부자의 비유임. 정작 고양이는 재미로 사냥 더 하기도 하는데ㅋ...
Eagle보다 유대인이 DEI의 배후에 있다는게 더 그럴듯한 개소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