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지금껏 써본 수 많은 픽다트 중에서
이 정도로 사용에 충만한 만족감을 주는 픽다트는 그리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한 번은 써보고 싶어서 왈도 믿고 나올 때 까지 그냥 계속 무지성으로 플레이 하다가 드디어 오늘 떴는데
뭐 브랜치 미는데는 아예 최적화 되어있고
왈도 징벌부대도 그냥 제자리에 서서 탭꾹만 해도 갈려나가네
픽다트 대부분이 어느정도 랜다트에 비해 특수한 잠재력이 있다 해도
사실 컨셉용이거나 좀 다루기가 어렵다거나, 성능에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는 그냥 무지성으로 멱살잡고 게임을 캐리해버리는 캐리머신인거 같다
단점이 있다면 1:1 전투에서는 전용 특수능력이 의미가 없다는거겠지만
넉넉한 오버인챈 +12강에 덱스+5도 있어서
그냥 깡딜 자체도 충분히 괜찮아서 딱히 떨어지는거 같지도 않음
아무튼 ㄹㅇ 개꿀빨고 있다.. 진짜 게임이 즐겁네..
지구랏 가면 더 재밌다?
존-나 셈
그 관통활인가? 8강 아님?
12강으로 바뀌고 효과 변경됨. 스피드 브랜드였는데 그거 없어지고 Salvo라는 특수능력 생겼는데 시야 내에 현재 사격 가능한 선상에 있는 5마리의 적까지 동시에 공격함. 그냥 몹들이 녹아내림
@일십백 와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