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클리어는 못해본 뉴비인데
맨날 미노중갑만 하니까 약간 답답함
분명 방대한 컨텐츠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일부만 계속 되새김질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
가고일 대지술사나 딥엘프 화염술사 대충 자료 찾아보면 되나?
그리고 탈리스만 중갑전사도 쓰는거임? 뭔가 탈리스만이란게 최근 업데이트로 생긴것같은데 뭔지 전혀 모르겠음
아직 클리어는 못해본 뉴비인데
맨날 미노중갑만 하니까 약간 답답함
분명 방대한 컨텐츠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일부만 계속 되새김질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
가고일 대지술사나 딥엘프 화염술사 대충 자료 찾아보면 되나?
그리고 탈리스만 중갑전사도 쓰는거임? 뭔가 탈리스만이란게 최근 업데이트로 생긴것같은데 뭔지 전혀 모르겠음
가고일 대지, 드라코 컨져러도 괜찮음 둘 다 레벨만 올라도 AC가 올라서 법사 약한 몸뚱아리 보완이 됨. 대지술사는 sandblast가 시전이 1.5턴이 걸리는 대신에 1렙 주문중에서 데미지가 제일 세서 이거 초반에 계속 쓰면서 마나대비 데미지 많이 줄 수 있음. 게다가 가고일은 대지 적성이 좋고 말한대로 AC가 좀 돼서 1.5턴 되면서 몹한테 좀 더 맞는거 상쇄 가능이고. 가고일은 단점은 HP가 너무 낮다는거 정도. 나머지는 걍 좋음. 드라코 컨져러는 드라코도 AC가 레벨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오르는데, 7렙이면 특정 드라코로 변하는데 이게 브레스가 있어서 위기때 쓰면서 넘기기 가능하고 피통이 일반 종족중에서도 높은 편이라서 단단함이 더함
둘 다 베후멧으로 진행하면 편하긴한데 스펠 운이 좀 중요함 대신에. 베후멧이 스펠 던져주긴하는데 엉뚱한거 던져주기도해서. 그런면에서 컨져러는 시작 주문만으로도 레어 클리어까지 비빌 수 있음. 좀 번거로워도. 프리즘이 운용은 귀찮아도 데미지가 세고. mystic blast는 생존율 높이면서 데미지도 주고. 둘 다 진행하면서 먹는 스펠에 따라서 적절히 학파 타면 되는데 가고일은 대지 찍은 김에 헬파이어 모터 쪽으로 대지 화염 으로 쭉밀어서 화폭 쉐터까지 가면 클리어 쉬움
궁수도 꽤 할만함. 딥엘프, 바라킴, 개미, 데미갓 헥스슬링어로 시작. jinxbite가 좋은 스펠이라서 한 레어 4층정도까지는 jinxbite 많이 맞추기 빌드 느낌으로 원거리는 공속빠르게하고 hex 는 데미지랑 성공률올리는 느낌으로. 그리고 fear 쓰면 적 도망가니까 생존율 올려주고. 나중에 dimensional bullseye 쓰면 이건 적 추가 타게팅이니까 필수고. 신은 오카와루나 체이가 잘 맞는듯. 딥엘은 적성은 사기인데 워낙 물몸이고. 바라킴은 이속 느린데 점프가 가능하니까 체이랑 잘맞고. 개미는 체이랑 섞으면 양손활에 방패끼고 9렙 스펠 쓰는 왕귀도 가능하고.
고봉밥 ㄷㄷ ㄱㅅ
아무것도 못해봐서 뭘해야할지 모루겠다면 놀 하셈 놀 연금술사로시작하고 뜨는거 대로 하면됨
놀은 뭔가 게임을 잘 알아야 잘 써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무서운 느낌 근데 또 다시 생각해보니까 클리어에 뜻을 두지 않고 주운거 써보는거에 뜻을 두는 느낌으로 해보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조만간 해보겠읆...
중갑이 질리면 반대로 회피장검전사를 해보는것도
데몬스폰 중갑전사로 신 이것저것 믿어봐
옛날 기준으론 딥엘 화법 입문하기도 좋고 그런데 지금와서 하면 걍 대가리 터져 죽음
탈리스만은 원래 변이 '마법' 이던걸 아이템화 시킨 것으로 중갑의 경우 선신을 믿지 않는 케이스가 올려서 리치 탈리스만 씀
한번 클리어 해보고 어떻게 굴러가는구나 느껴보는 게 나은지라 애지간해선 미노중갑 추천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