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스타트하고 민첩찍으면서 가죽갑 입고 돌아다녔는데

1렙 마법도 꽤 쾌적하고

무근본이 근본인 느낌으로 온갖 잡탕마법 줍는대로 쓰고

초반에 잠깐 중갑도 입어보고

짐승굴이랑 오광에서 시야 전체 독거는 마법도 쏠쏠했고

뭔가 게임을 좆대로 하는 재미가 있음 ㅋㅋㅋ


근데 템이 너무 안 떠서 오광 밀고 던전 15층까지 마저 밀다가 만티코어랑 1ㄷ1 발려서 죽음...

당분간 놀만 할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