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탭질해도 될 정도로 안정화된 시점에서


귀찮아서 막 진행하다가 


존나 재수없는 상황or다이스갓의 저주로 급사하면


아 이거 내가 가진 자원으로 대비했으면 쉽게 넘겼을텐데...


하면서 자괴감에 빠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