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코 컨져러로 마법사 좀 익혀보고 있는데
짐굴 입구 찾기 전부터 뭔 화염게 나오고 엘프법사 나오고 각종 네임드도 많이 나오고
짐굴 들어가서도 세 걸음 걸을때마다 히드라 한마리씩 나오고 지옥쥐 떼거지로 나오고 폭군거머리 우르르 나오고
근데 어케 몸비틀어서 겨우 오광 다 털고 15층까지 밀고 있었는데 결국 볼트입구 근처 물량에서 죽었다
마나관리가 너무 힘든듯...
뭔가 베후멧보다 시프무나가 내 손에 잘 맞아서 시프무나 주로 쓰는데
전에 짐굴 밀면서 채널링 너무 많이썼더니 책을 못 받아서 프리즘으로 몸비틀다가 죽었거든
그래서 이번에는 아꼈더니 책은 되게 많이 받았는데 마나가 없어서 죽음 ㅋㅋㅋㅋ
적보이면 냅다 마법갈겨서 줄줄이 몰려오는거 상대하지말고 빼서 각개격파 ㄱㄱ 그럼 마나 안모자람
마법사는 아무리 생각해도 딮에리 독마법사가 가장 직관적이게 쉽고 강한듯
이제 연금술산가?
프리즘이 파괴술 연금술 이중이라서 연금술 좀 찍고 진행하면서 얻은 연금술 마법도 좀 쓰긴 했음 연금술 조금 섞는거랑 아예 연금술만 찍는건 또 좀 다른가 연금술 스타팅도 함 해봄
신폭으로 밀치고 계단가지